신해철 20주년 앨범 [Remembrance]

20주년 기념 베스트 : Remembrance


CD 1 - Black Album [Hard Rock]
    
01 . The Destruction of the Shell : 껍질의 파괴   
02 . 세계의 문 : Part 1 유년의 끝 &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03 . 이중인격자   
04 . Lazenca Save Us  
05 . The Power  
06 . 내 마음은 황무지  
07 . [80’s Series 01] Anarky in the Net  
08 . Into the Arena  
09 . 아! 개한민국 (Clean Ver.)  
10 . Dear America (Clean Ver.)  
11 . Arirang  

CD 2 - Red Album [Pop Rock]     
01 . R.U. Ready  
02 . 그대에게  
03 . Hope  
04 . Growing Up  
05 . [80’s Series 02] Laura  
06 . 아주 가끔은  
07 . 재즈 카페  
08 . 해에게서 소년에게  
09 . The Hero  
10 . Friends  
11 . Komerican Blues  
12 . 영원히  
13 .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CD 3 - Blue Album [Ballad]    
01 .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02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03 .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04 . 인형의 기사 Part 2  
05 . 사탄의 신부 Satan’s Bride  
06 . 아버지와 나 Part 1  
07 . The Dreamer  
08 . 날아라 병아리  
09 . 절망에 관하여  
10 . Here I Stand For You  
11 . 먼 훗날 언젠가  
12 . 일상으로의 초대  
13 . 민물장어의 꿈  

CD 4 - Purple Album [Synth Pop & Electronica]    
01 . 무소유 I’ve Got Nothing  
02 . 안녕  
03 . Letter to Myself  
04 . 도시인  
05 . Life Manufacturing (Instrumental) : 생명생산  
06 . 눈동자  
07 . 월광  
08 . Requiem For The Embryo (Instrumental)  
09 . The Magic Glass Part 1 - 세상은 요지경  
10 .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11 . 내일로 가는 문 Part 1- ‘소령 Theme’  
12 . 기도  
13 . Playboy의 최후 (Previously Unreleased) 

- 발매는 7월 10일
- 아무래도 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반이 상기 되겠지만 쇼케이스 시의 인터뷰를 빌자면 리마스터링과 재녹음이 있었던 듯. 특히 4번째 디스크의 '도시인'이 그런 예가 아닐까 예상 중.
- 아무래도2 4번째 디스크가 VCD나 DVD가 아닌고로, [노땐스]반이나 [세기말] 사운드트랙에도 기회가 갈 수 있었음.(기존 베스트반인 '우황청심환'엔 일렉 사이드가 없었음)

- 그리고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 앨범 부클릿에 잘하면 제 글이 실립니다.

자세한 것은 추이를 보고 보다 확실히 말씀을 드릴게요. 이미 예판에 들어간 앨범에 대해서도 확실한 말씀을 못 드리는 것은 어른의 사정 + 흘리기 홍보의 잇점 때문에(려나...;) 아무튼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음 좋겠군요.

by 렉스 | 2008/07/04 18:06 | └r.EX.T | 트랙백 | 덧글(3)

[그림] 디아블로

디아블로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면 있고, 그냥 영향받은 그림이라고 생각해도 되는...


+ 하나 더

by 렉스 | 2008/07/04 13:20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2)

(음악취향Y) 일렉트로니카 베스트 20 [2]

+ 16 ~ 20위 : http://trex.egloos.com/3791644

지지난주 발표에 이어 11위에서 15위입니다^-^)

11. 코스믹 앨리 [Techno Nation Corea]
12. 윤상 [Insensible]
13. 데이트리퍼 [수집가]
14.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Lovers]
15. 더블유 [Where The Story Ends]

자세한 읽기는 여기에서! : http://cafe.naver.com/musicy/5471

by 렉스 | 2008/07/03 14:22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덧글(6)

행복한 감독, 류승완

이렇게 한데 모아놓으니 참 기분이 훈훈하다. 아무리 부인이 제작자라지만 영화 편당 제작비 조달하는 것도 머리 아픈 일일테고, 직접 출연하거나 하다못해 액션 시연할 때는 다치기도 할텐데... 그럼에도 영화 감독 류승완은 참 행복한 사람일거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자기가 하고 싶은 영화를 하는 사람, 의외로 많은 이야기를 품고 기회가 되면 펼치는 사람, 이 다양한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사람. 류승완 같은 감독이 있다는 것은 관객으로서도 행복한 일이다.

사실상 영화마다 편차가 있긴 하지만 나는 대개는 다 좋았다. 조금 이야기가 서툴러도 [피도 눈물도 없이]는 독불이(정재영) VS 침묵맨(정두홍) 장면만으로도 멋지고, 끝이 좀 처졌어도 [아라한 장풍 대작전]의 '고깃집' 격투 장면은 여전히 눈을 잡아끈다.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라스트를 어떻게 잊을 수 있겠으며, [짝패]의 마지막 대사를 듣고 낄낄거린 기분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주먹이 운다]의 전체를 수긍은 못해도 그 영화가 가진 힘이 동시대 작가들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 한다.
으헤헤 여전히 지지할 수 있을 것 같다. 행복한 감독 류승완.

+ 구리디 구린 [무릎팍도사] 출연을 감행한 결단에도 한숨과 박수를.

by 렉스 | 2008/07/03 12:43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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