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속하기를 거부하며


박쥐남 모음집 : Watch the World Burn. _그리기를 즐기며

그러니까 오늘은 이걸 그려온 소박한 이력을 한데 모아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로 되짚어보는 셈입니다. 그래서 다른 날에 비해서 스크롤이 긴 편입니다. 감안해주시고... 보시겠다면 감사할 따름. 아 올라가는 순서는 그렸던 순서와는 관계 없습니다.

처음 시작은 몇년 전의 [배트맨 비긴즈] 덕이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만큼 유구히 내려오는 암살 집단에게 기술을 체득했다는 발상이 맘에 들었죠. 막상 그리고 난 뒤에 움츠려 보여서 싫었지만.
그래서 팀 버튼과 조엘 슈마허와 놀런 무비와 TV판 애니들이 엉켜서 아무거나 제 방식대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것마저더도 당시 이후엔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았는데... 올해 [다크 나이트]로 얻어맞고 난 뒤엔 정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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