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_속하기를 거부하며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느냐, 그냥 / 이라고 기재하느냐.

4. [고민 게이지 40] 트랙백을 달시 덧글로 별도의 신고를 해야 하느냐.

5. [고민 게이지 50] 링크만 달고 서핑하던 곳인데, 어느날 갑자기라도
링크 신고를 해야 하는건가.

+ 결론 : 당신만의 블로깅, 그 방법론으로 :)


트랙백

  • 이해할 수 없는 블로그 답글 문화에 대해서.. 2005/03/18 13:28 #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의 의문입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저의 의문에 대해서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답변을.. 블로그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답글을 주고 받는 것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의문은 번에서 시작합니다. 1. 누군가 나의 블로그에 방문을 합니다. 2. 그리고 방문자가 답글을 남깁니다. 3. 나는 그 답글에 대해서 답글을 올립니다. (이 부분은 다른 분들 하는거 보고 따라했습니다.) 4. 그런데 저의...... more

  • eval ${사소한 고민들 }; 2005/03/18 15:12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방문객 입장에서 생각하기엔, 블로그 나름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익명의 덧글을 허용하는 블로그의 방문객에게는 '처음 뵙겠습니다' 라는 인사를 해야할 의무가 없으며, 블로거는 방문객에게 그것을 예의 범절로서 강요할 수 없다. 선택은 손님의 몫이며, 손님이 그 블로그의 분위기를 어떻게 읽느냐에 달려있을 뿐이다. ...... more

  • 블로그의 정책(?) 2005/03/19 01:00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 렉스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운영 방침 등을 이야기해 볼 겸 트랙백해 왔습니다. -------------------------------------------------------------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보통 후자입니다. 공감가는 글이 있으면 그냥 덧글을 다는 ...... more

  • 블로깅을 하면서 고민이 되는 부분 들...[Anguish] 2005/03/19 01:18 #

    '렉스 님' 의 글을 보다가...뭐, 나름대로의 '답변' 을 하고픈 맘이 들었습니다. ☞ ▶렉시즘(rexISM)/4차 감염 구역 솔직히, 제 미천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 들께...늘 '죄송한 마음' 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년 이 맘 때는 '덧글' 달아 주시는 것 마다 그에 해당하는 '답글' 을 다 달아 드렸었습니다. 그러던 게, 언젠가부터...제 '의견' 과도 같은 '코멘트' 하나 만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 '게을러서' 그런 것입니다. '죄송할 따름' 입니다. _no;;;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제...... more

  • 블로깅에 대한 몇가지 고민 2005/03/19 01:19 #

    [TB]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by 렉스 [TB] eval ${사소한 고민들 }; by 가짜집시 예전 부터 블로깅을 하면서 마주치게 되는 문제들을 렉스님께서 한가지 한가지씩 정리해 주셨더군요. 나름대로 생각해봤던 사항들도 있어 트랙백으로 작성해봅니다. 아울러 가짜집시님께서 쓰신 글에 전체적으로 공감하는 쪽이고요. 개인적인 방법론을 적어 정리해 보려 합니다. 1.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more

  • 저의 블로깅 스타일 2005/03/19 09:34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 렉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다릅니다. 요즘은 후자가 좀 늘어난 듯.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 처음에는 지키려고 꽤 노력을 했지만 요즘은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비록 피드백은 못해드리더라도 도움이 되는 포스......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19 09:54 #

    렉스님의 고민들.. 을 읽고 마이너 블로그人인 제 블로깅 스타일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제가 처음 이글루 들어왔을때는 밸리에서 타고 왔다는 코멘트를 남기는적이 90%이상은 된거 같네요. 해당 포스트에 대한 느낌에 대한 덧글만 남길 확률이 90%정도 되는것 같구요.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생각 여섯가지 2005/03/19 13:13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글곰님 블로그에서 본 후 렉시즘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원래는 다섯가지 고민입니다만 개인적으로 한가지를 추가 했습니다.... more

  • 블로깅을 하며 하는 사소한 고민들 다섯가지. 2005/03/20 02:37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블로그의 정책(?) 렉시즘님과 글곰님 이글루에 트랙백합니다. 글곰님 이글루에서 본건데, 평소에 고민을 하기도 했던 것들이더군요.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일단 저는 처음 가는 블로그에 덧글을 달을 때에는 어떤 경로로 그 곳에 가게 된 것인지를 밝히는 편입니다. 사실 제가 궁금하거든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어떤 경로로 알고 ...... more

  • 블로깅 시 생각하는 5가지 생각 2005/03/20 15:39 #

    1.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기분 혹은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두 개 다 쓰죠. "처음 뵙겠습니다" 로 운을 띄우기 시작한 것은 최근의 일인 것 같습니다... more

  • 2005년 3월 21일 이오공감 2005/03/21 12:23 #

    맥 미니를 구입하다  by alphageek예전부터 UNIX 계열의 컴퓨터를 하나 마련해서 홈 서버로 쓰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Linux는 손이 너무 많이 가고 일반적인 PC 하드웨어...논리력 만화퀴즈.  by 김정수짱구는 방 청소를 하다가 여러개의 튜브를 발견했어. 무늬대로 튜브를 쌓았는데, 왼쪽에는 튜브가 4층으로 쌓였고, 오른쪽은 2층밖에 안 됐어. 들고 있는 튜브를...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by 렉스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more

  • about blogging 2005/03/21 12:42 #

    1.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블로그에 분위기에 따라 틀린데 일반적으로 처음뵙겠습니다..라는 말은 잘 안하는 편. 해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만 남기는게 거의 대부분. 2.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 내 블로그 방문객들은 알겠지만서두..운영자 자체가 덧글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편. 남겨진 덧글이 심지어 1주일이상가는 것들도 많음.. 3.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 more

  • 블로깅하면서 고민되는 점. 2005/03/21 12:52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렉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블로그 시작한지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고민되는 사항들이 많습니다. 전 마이페이스인지라 그냥 제가 내키는대로 하는 편이죠. 그래서 어느날 이랬던 정책이 갑자기 바뀌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처음 방문할때는, 꼭 '반갑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밸리에서 보고 들어왔...... more

  • 남에게 자기스타일을 기대할 수 없는 것 2005/03/21 14:28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저도 글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는 스타일인데 어떤 블로거들은 다짜고짜 덧글을 달면 '누구세요?' 라는 민망한 답글을 달곤 합니다. 어차피 블로그라는게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거지 그사람이 어떤 경로로 내 블로그에 왔는지가 중요한건 아니지 싶은데요... 어쨌든 소심한 저는 덧글달기전 눈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주인의 스타일에 대해서... 이 블로그에 오게된 경로를 설명할까말까... (밸리타고, 링크타고, 랜덤으로 등등...) 이 사람은 덧글에 답방이나 답글을...... more

  • 다섯 가지 고민에 대한 나의 생각들 2005/03/21 16:28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by 렉스님) 밸리에서 보고, 또 나무피리님이 쓰신 글을 보고 나도 한 번 정리를 하려 한다. 내 블로그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에게 '이녀석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군'이란 생각을 할 수 있게... ^^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글쎄, 그때 그때 다르다. -_-;; 글의 내용에 따라 그리고 그 글로 내가 받은 느낌에 따라 다르다. 하......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1 19:16 #

    이오공감에서 보고 찾아 왔습니다.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보통 처음 가게 됐을 때는 인사를 먼저 하는 편이예요. 같은 관심을 가진 사람을 찾아 블로깅 하고 있을테니 아무래도 잘 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의 바르게 굴어서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꼭 그게 아니더라도 어떻게 찾아오게 됐는지 정도는......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1 20:37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공감 100% 저는 '예(禮)를 지키며 살자' 를 항상 머리에 새겨두는데... 예의 기준이 사람마다 조금씩 또는 크게 차이가 나서... 제가 추구하는 예와 남이 추구하는 예가 달라 상당히 난감했던적도 많았지요; 저 5가지들이 저것들과 같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ps.짤방은 방문객에 대한 예의! [아닌가;]...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1 20:47 #

    이오공감에 오른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에 트랙백을 겁니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저같은 경우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답니다. 블로그라는 것이 참여가 자유로운 미디어인 만큼 굳이 그런 표현까지는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형식보다는 좀 더 많이 접하고, 이야기 나누는 쪽으로 하고 싶네요.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 more

  • 블로깅에 드는 사소한 고민들 2005/03/21 21:03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이건 거의 반반이라고 말해야겠다. 처음뵙겠습니다 혹은 정색을 달고 마지막에 인사차  들렀다던가를 남기는 편이다. 처음뵙겠습니다, 라고 말을 해야하는걸까나..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거의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재덧글을 다는 편이다.  상대...... more

  • 블로깅시 다섯가지 고민 2005/03/21 22:42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렉스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겁니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첫번째 고민에 대한 피드백은 변형스타일입니다. 처음 뵙는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는 항상 '안녕하세요'로 먼저 시작하고, 초면에 링크하게 된 곳일 경우는 '첫방문 인사드립니다' 를 덧붙이는 편이죠. 즉 '두번째 방문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의 뉘양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링크신...... more

  • 동감하는 것 2005/03/21 22:54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누님!!!!!!!》 ⓐ 렉스님 이글루에서 트랙백한 글 전문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느냐, 그냥 / 이라고 기재하느냐. 4. [고민 게이지 4......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2 00:57 #

    알고보니 블로깅이란건 사소한 것부터 번뇌로 가득차 있는 것이었다.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이오공감의 경우는 그냥 단다. 이오공감에 등록된 경우엔 '다들 한번씩 읽어보면 좋아요~' 라는 의미로 이글루가 선정해준건데 그런통에 '저왔어요~' 식으로 차리는건 좀 개인적으로 불편한 감이 있다 -_-; 이오공감이......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2 02:13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뭐..당연히 첨 보는 사람이 불쑥 이야기 하기엔 뻘쭘하니까;; 인사는 꼭꼭 합니다.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쿨럭;; 덧글이 별로 없으므로 100% 피드백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 more

  • 블로깅 할때 원칙 2005/03/22 08:06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나도 블로깅하면서 느꼈던 고민들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나뿐만 아니라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지 관련글 덧글도 많이 붙어 있다. 그 글을 하나하나 읽고 올리신분 이글루에도 가보고 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점. 우리 모두는 각자의 생각과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점. 때로는 어떤 글을 보고 황당하거나 기분이 나빠지더라도 즉각적인 감정의 반응 보다는 한박자 쉬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내가 아니니까. 역지사......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2 09:56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처음 뵙겠습니다' 라던지, '어떻게 왔습니다'라고 글을 남긴다. 다짜고짜 정색하면서 들이밀면 머쓱하니까..; 예의도 아니고.. 덧글을 다는 글은 역시나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인 듯..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 댓글에 답변을 하면서 결국은 내 생각을...... more

  • 이오공감을 보시고 찾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2005/03/22 12:47 #

    + 문제의 글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먼저 이오공감을 통해 본인의 블로그에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포스트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할게요. 일단 보시면 알겠지만 변변찮은 글이고 질량감이 한참 모자란 포스트입니다. 그럼에도 수많은 분들이 덧글 37개, 트랙백 25개로 화답해 주셨네요. 이에 감사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작은 고민을 안고 있던 분들의 머리속 스위치를 살짝 건드린 듯 합니다. 일단 처음 작성했던 3월 18일에 든 생각은 '이글루스 안에서의 고민'이었습니다. 독립 블로...... more

  • [Think] 블러깅에 대한 무한 공감~ 2005/03/22 14:46 #

    숙제를 하고 남는 시간에 밸리에 얼른 들려봤다. 지나간 이오공감에 있는 이 글을 보고 지나갈 수가 없다. ㅋㅋ 사소하지만 넘길 수 없는 고민들~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느냐......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3 21:31 #

    렉스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제가 들르는 수많은 블로그에 하나하나 답글을 못 남기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나왔군요! : D '처음 뵙겠습니다'라는 말은 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만 문제는 그 블로그에 답글을 남긴 적이 있는지 없는지 기억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OTL 남기려다 만 적이 많아서 굉장히 헷갈려요;ㅁ;;;; 그러므로 결론은..... 처......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5 13:15 #

    블로그를 하면서 정말 고민할만한 일들이군요. 재밌어 보여서 트랙백합니다. 렉스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보통은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씁니다만, 난감한 것은 가끔 처음 글을 남기는 건지 아닌지 알수 없을 때;;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썼는데 처음이 아니라면 난감하잖아요?;; ^^; 2. [고민 게이지......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3/26 00:01 #

    렉스님 댁에서 트랙백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보통 처음 뵙겠습니다. 라는 운을 띄우게됩니다;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달았다가 "안녕하세요 처음 뵙네요."라는 덧글을 보게되면 더 민망스러워서...;;;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 오는 분들도 몇 안되는데 당연...... more

  • 블로그와 다섯 가지 질문 2005/03/31 23:11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 별 생각없이 당 포스트에 대한 이야기만 보통 합니다. 그러나 룰이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보다 신중해져서 덧글을 달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2.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사실 여지껏 그래왔습니다만... 이것도 고민의 여지가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네요. 조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상적인 것은 필요성...... more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2005/04/07 11:27 #

    ▶렉시즘(rexISM)/4차 감염 구역 trex.egloos.com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느냐, 그냥 / 이라고 기재하느냐. 4. [고민 게이지 40] 트랙백을 달시 덧...... more

  • 역시 이오공감... 공감이 간다... 2005/04/25 13:51 #

    블로깅시 드는 사소한 다섯가지 고민들. 1. [사소함 게이지 80] 처음 그분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때 "처음 뵙겠습니다"로 운을 띄우느냐, 정색을 하고 당 포스트에 대한 사안에 대해서만 덧글을 다느냐. 2. [고민 게이지 20] 모든 방문객의 덧글에 피드백을 해야 하는가. 3. [고민 게이지 30] 방문객의 덧글에 대한 피드백을 할시, ~님 / 이라고 기재하느냐, 그냥 / 이라고 기재하느냐. 4. [고민 게이지 40] 트랙백을 달시 덧글로 별도의 신고를 해야 하느냐. 5. [고민 게이지 50] 링...... more

  • 블로깅 갈등 2005/10/15 19:20 #

    [처음 접한 글] http://lunamoth.biz/index.php?pl=816 [시작 글] http://trex.egloos.com/1086149/ [싱크 시간] 2005/10/15 19:16:51 1. 사람 사이에는 모름지기 첫 인사가 있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부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등 각 상황별 첫 인사는 다양하다. 하지만 난 블로깅 중에는 첫 인사를 생략하는 편이다. 내가 남기고 싶었던 것은 그 포스트에 해당하는 내용이지 친목 관련한 내용이 아니니까. 사귐을 가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 more

  • 몰래링크 2006/07/07 23:59 #

    몰래링크 A.  저같은 경우엔, 딱히 남기고 싶은 말은 없었어요. 그저, 일단 좀 더 보고 싶은데… 했던거죠. 죄다 훑어보기엔 그 양이 많거나, 양이 적어도 생각할 거리가 많거나. 정작 자신은 그닥 생각할 거리가 없다고 해도, 하이퍼텍스트 이전에 텍스트란 것 자체가 그런거잖아요. 제2,제3의 수용자에게 받아들여짐으로써 무한대로 확장된다는 그런 것? 일단 링크를 해두고, 후에 덧글이나 뭐 쓰고싶은 것이 생길 때 흔적을 남기려고 ...... more

덧글

  • 베르커드 2005/03/18 09:55 #

    1. 찾아온 경위 정도는 설명하면 좋을 듯.
    2. 가능하면.
    3. 저는 ~님을 붙입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서.
    4. 신고 안했다고 비매너는 아니지 않을까요;; 어차피 트랙백 핑이 찍히는데.
    5. 그 블로거와 친해질 의사가 있다면 해도 좋겠죠.

    뭐 그냥 제 경우를 얘기해봤습니다 ~_~
  • 로맨틱한사랑쟁이 2005/03/18 09:57 #

    다들 비슷비슷한 고민이네요 ㅎㅎㅎ
  • 잠본이 2005/03/18 10:03 #

    제 경우는...

    1. 전에는 정색하고 그냥 주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했지만 최근에는 블로그를 매우 개인적인 공간으로 여기고 낯선 사람에 대해 민감한 분도 많다는 걸 깨달은 뒤로 되도록이면 처음 뵙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붙입니다.
    2. 제게 무언가를 질문하는 내용이거나 혹은 그 방문객이 뭔가 오해를 하고 있어서 바로잡아 줄 필요가 있을 때만 피드백을 합니다. 찾아오신 분들께는 참 죄송한 일이지만 블로그에 소비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지라...
    3. 예의를 중시하므로 당연히 '님'을 붙입니다.
    4. 트랙백을 받은 글이 상당히 옛날 글이고 그 글쓴이가 제 글을 보아주길 바랄 때만 덧글로 신고합니다.
    5. 아무래도 너무 오랜 지난 뒤에는 뻘쭘해질 것 같으니 못하고 망설일 듯.
  • dana 2005/03/18 10:06 #

    2만 제외하곤 고민 게이지 0 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인진 모르겠지만요...ㅡㅡ;
  • 뽀스 2005/03/18 10:09 #

    전 기분에 따라 모든것이 랜덤입니다 ㅡ0ㅡ;
  • 잠본이 2005/03/18 10:12 #

    1과 관련해서 약간 난감한 경우가 뭐냐면, 아주 옛날에 사소한 일로 한두어번 가본 일이 있지만 완전히 잊고 있었던 블로그에 다시 가서 '처음 뵙는다'고 썼다가 나중에 확인해보니 '이미 한번 왔었잖아!'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지 미안할 때가 있더라는 겁니다.;;
  • kritiker 2005/03/18 10:17 #

    1. 주제에 대해서만;
    2. 대부분 하지만, 까먹고 안 할 경우도 있어요. 보통 그 글을 쓴 것 자체를 까먹기 때문에 댓글도 놓쳐요...--;
    3. ~님/
    4. 신고합니다.
    5. 링크 삭제했다가 다시 하고 인사드립니다. (변태;;)
  • 담패설 2005/03/18 10:33 #

    A형이시죠? 헤 농담입니다
  • 요르다 2005/03/18 10:53 # 삭제

    행님 안냥요?! ' ㅡ')/ [ㅋㅋㅋ;;]
  • 네르 2005/03/18 12:17 #

    저만의 원칙이 있긴 하지만, 타블로그에 제 흔적을 남길 경우엔 해당블로그 주인분들의 원칙을 최대한 고려하는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링크의 경우엔 따로 신고한 경우는 몇 안되네요 ^^;
  • 끄레워즈 2005/03/18 13:07 #

    비슷한 고민이네요. 저도 그런 고민이 많습니다. _no
  • erin 2005/03/18 13:10 # 삭제

    저의 경우를 이야기하자면,
    1. 보통 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2. 지금까지는 모든 덧글에 피드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 저는 아예 이름따위는 남기지 않고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 로 구별해서 덧글을 남깁니다.
    4. 트랙백 또한 의견이고 덧글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꼭 남기지는 않습니다.
    5. 지금까지 링크 신고를 해 본적은 없는 듯 합니다.
  • TimeSpace1 2005/03/18 13:35 # 삭제

    덧글과 관련된 포스트가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1. 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끝날 때 인사말..^^(최근에..)
    2. 하늘이님의 의견을 받아들여 모두 피드백합니다..
    3. 저는 '~님'사용합니다.
    4. 최근에는 트랙백과 의견을 중복하지 않는 편입니다.(시간 많을 때는 합니다.^^)
    5. 링크신고? 해야하는 건가요? 고민해본적 없습니다..ㅠㅠ

    그리고 내가 남긴 덧글을 꼭 찾아 들어가야겠고..덧글이 길어지면..트랙백을 사용합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가기 쉽잖아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번에 말한 인사..ㅎㅎ)
  • sl_diary 2005/03/18 13:52 # 삭제

    1.안녕하세요~ 이렇게 하면 좋아해주시겠죠?? ㅎㅎ
    2.피드백... 좋죠~ 그러면서 인사도 하고~
    3.제 글엔 리플이 거의 없어서...그냥 바루 밑에 가능... 한다면 ~님 하겠네요
    4.음.. 리플에 글좀 더 남기고 트랙백 붙인 이유도..조금은...
    5.링크신고... 해본적이...그냥 붙여 놓는데...인폴라이트 한건가요?
  • 벨제뷔트 2005/03/18 14:31 #

    1. 저는 이미 들린 적이 있는 곳인지 아닌지 가물가물해서...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2. 기본적으로 전부 답글을 다는 방향입니다, 아직은.
    3. 말을 놓을 정도의 사이가 아니면 당연히 붙입니다.
    4. 그 부분에 대해 고민하다가 결국 왠만해서는 트랙백을 안 하게 되었습니다 --.
    5. 링크는 어차피 가려놨기 때문에... 신고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북마크 용도)
  • 복실복실양아줌마 2005/03/18 15:24 #

    처음 뵙겠습니다. ^^;;
  • 렉스 2005/03/18 18:43 #

    베르커드님 / 첫 덧글이 베르커드님인데 제가 운영하는 방침과
    제일 잘 맞았어요 :)

    로사님 / 우문이죠 :)

    잠본이님 / 워낙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블로그 세계라+_+ 우후후

    다나님 / 괜한 고민이었죠...우훌;

    뽀스님 / 그게 운영자죠 :)

    크리티커님 / 변태...우너츄(....)

    담패설님 / 앗...유명 블로거 담패설님께서+_+ 맞췄습니다;;

    요르다양 / 독버섯 먹었니;;

    네르님 / 그렇게 상황에 맞게 하는게 좋지 싶습니다 :)

    끄레님 / 허허...근심을 털어놓고 차차차;;
  • 렉스 2005/03/18 18:48 #

    erin님 / 포털이나 블로그 중심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게 아니라면
    TT 이용하시는 분들은 링크 신고 이런건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니죠 :)

    TimeSpace1님 / 반갑습니다 :) 덧글이 재방문과 커뮤니티에 도움을 주는 건 사실 같습니다.

    sl_diary님 / 다들 충실히 답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_+ 질문이 의도인 포스트는 아니었는데 :)

    벨제뷔트님 / 그러시군요. 하긴 벨제뷔트님 블로그는 그런 운영방침이 한눈에 보이는 곳이에요 :)

    복실복실양아줌마님 / 반갑습니다 :)
  • 건전초딩13세 2005/03/19 00:38 #

    1. 할 말만 합니다.
    2. 저에게 직접 질문하는 종류(제가 직접 대답해야만 할 것 같은 내용)에만 피드백을 합니다. 안부성 덧글(안녕하세요, 잘읽었습니다 종류)에는 특별히 피드백을 하지 않고, 그 블로그를 방문해서 적당히 (덧글을 달만한 글이 있으면) 피드백을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적당한 글이 없으면 그냥 나오구요...)
    3. ~님 / 이라고 합니다. 단, 피드백이지만 특별히 '그 방문객'께만 답변하는 게 아니라 일반적인 내용이라면 ID 표시 없이 적습니다.
    4. 트랙백만 답니다.
    5. 링크신고는 하지 않습니다.

    1, 4, 5는 고민해본 적이 없고, 2는 오래전부터 고민 끝에 결정했습니다. :-)
  • neorand 2005/03/19 13:06 #

    안녕하세요. ^^. 트랙백 신고합니다.
  • 렉스 2005/03/19 17:07 #

    건전초딩13세님 / 그렇죠. 운영하다 보면 덧글에 치우치기만 할 순 없죠 :)

    neorand님 / 감사합니다+_+
  • 푸푸 2005/03/21 12:35 #

    역시 랜덤.. ㅋㅋ 잼있네요.. 생각없이 지나쳤던 것들 다시 생각해보고..
    어떤 선택을 하든.. 생각이 있지 않을까하는...
  • 파파베라 2005/03/21 12:36 #

    안녕하세요. 트랙백 신고합니다. ^^
  • 쇠밥그릇 2005/03/21 12:54 #

    브라보! 브라보!
  • 제로나이트 2005/03/21 14:32 #

    1.그때그때 랜덤;;
    2.전 어차피 방문객도그렇고 덧글달아주시는 분들이 적어서 다 피드백합니다;;
    3.전에는 ~님/으로 썼는데 어쩌다보니 ~//로 전환되어버렸;;
    4.신고하는 편입니다. 아닐때도 있지만요;;
    5.거의 링크할때 신고하기에...오히려 링크한다고 신고해놓고 글보다가 깜박하는 경우가...[먼산]

    이오공감 축하드립니다 ^-^
  • sebai 2005/03/21 14:45 #

    안녕하세요. ^^ 밸리에서 보고 왔습니다.

    1. 저는 주로 첫인사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분이 제 블로그에 첫인사를 해주시는지 아닌지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2. 보통은..고마워서 하는 편이지요.
    3. 일단은 ~님/ 을 원칙으로 한답니다. 다른분이 제 덧글에 어떻게 다시는지는 크게 상관하지 않지만요. ^^
    4. 역시나..전 별도의 신고를..
    5. 링크하기전에 링크 신고를 하는 편이예요. 그렇지 않으면 처음에는 즐겨찾기만 해뒀다고 링크하고 싶을 때 링크신고를 하기도 하지요.

    지금도 가끔 고민하는 문제들을 이렇게 글로 보니까 또 새롭네요. 잘 읽고 갑니다. ^^
  • 하늘처럼™ 2005/03/21 15:07 #

    생각지 않았던 것들을 꺼내셔서..
    고민하게 만드셨어요.. ㅠㅠ
    흐음.. 전 첫인사는 잘 안하는 편이고.. 링크신고도 안하고 -_-;
    덧글에는 아주 많이 고마워하고.. 가끔 그에 해당하게 덧글도 달지요..
    그리고 오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친한 몇몇 지인을 제외하고는..
    모두 ~님 을 붙여 달지요..
  • TITANESS 2005/03/21 16:08 #

    안녕하세요~ 이오공감보고 찾아뵙습니다.
    첫번째 같은경우는 저도 늘 고민하는거랍니다.^^;;

    1. 첫인사합니다. 어떻게 찾아왔는지도 남깁니다. (그러다 두번째 방문인데 너무 간만이라 '처음 뵙겟어요~' 라고 인사하면 대략낭패)
    2. 덧글의 피드백... 답글의 답글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안하는 편입니다.^^;
    제가 '이러쿵~; 말했는데 덧글에 '저러쿵~' 이라고 하시면 제가 곡 '이러쿵~' 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봐서요. (뭐 '아, 저러쿵~ 도 되는군요. 하하하'같은 경우는 있어도)
    3. 덧글을 남겨도 꼭 어느분께 덧글을 남기는지는 안 적습니다만, 적게되면 ~님이라고 붙일듯 하군요.
    4. 친한 사람일경우는 무차별 트랙백하지만 처음뵙는분이라면 한줄이라도 적습니다.
    5. .. 뻘쭘하게 느껴셔저 링크를 잘 안합니다...;;;
    그냥 윈도우 즐겨찾기에 지정해놓고 생각나면 눈팅만하는 소심함...;;
  • 지환 2005/03/21 21:03 #

    트랙백 가져갑니다~
  • 판넬들아 2005/03/21 22:05 #

    안녕하세요^^ 처음뵙습니다. 벨리에서 보고 트랙백 신고드려요^^
  • 일팔구 2005/03/22 00:57 #

    트랙백했씁니다~
  • 딸기 2005/03/22 01:30 #

    안녕하세요, 처음뵙습니다.:) 이오공감에서 보고 슬쩍 들렀습니다.

    1번의 경우에는 저는 전자입니다. 예전에는 후자쪽이었지만, 예의 없는 사람으로 매도당하며 한번 거하게 혼난적이 있어서요.:D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묘하게 움찔하게 된다는.

    여하튼 공감 180%의 고민들이군요? :)
  • 바로크펄 2005/03/22 03:59 #

    1. 그냥 주제에 대해서만 직접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전에는 첫인사를 했지만 왠지 반복하다보니 의미가 없는 일 같은데다가 운을 띄우면 정작 하고 싶은말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첫인사에 더 신경이 쓰인다던가. ㅡㅡ; 무엇보다 제 경우라도 첫인사를 하는지 안하는지 별로 신경쓰지 않는걸요.

    2. 전에는 그걸 원칙으로 했습니다만, 최근엔 너무 할말 없는 댓글에는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 달아야 하니까, 라는 생각을 성의 없이 딱 한줄, '그렇군요'. '아 네...' 같은 걸 다는 것보다 안다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3. 전 그냥 ~님 없이 적습니다. 답변 앞에 닉네임을 적는 이유는 그 사람을 부른다는 의미보다는 그냥 단순한 표시의 의미가 더 크기 때문에...게다가 저 자신부터가 다른 사람이 답글이 ~님이라고 적는지 안적는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4. 트랙백 흔적이 어차피 남으니 굳이 신고하려고 하지 않습니다만 기분 내키면 합니다. (;;)

    5. 유명 블로그라면 굳이 링크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정 블로거와 친해지고 싶을 경우에는 링크 신고를 합니다. (내 존재를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는거죠;)
  • 똥굴뺑이 2005/03/22 08:07 #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잘 읽었구요, 트랙백 신고 합니다.
  • 칼리 2005/03/22 11:05 #

    이거 정말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처음 보는 분의 블로그에 구경 갔을 때.. 그냥 내용에
    대한 글을 남기느냐 아니면 인사를 먼저하고 남기느냐! 고민이
    되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요즘은 내용에 대한 글을 남기는게
    다반수 인 것 같아요^^a;;
  • 昭旻 2005/03/22 11:14 #

    정말 난제이지요;;
    잘 읽고 갑니다.
  • 머엉 2005/03/22 12:09 #

    난젭니다..아하하..ㅡㅡ
  • Randy 2005/03/25 13:15 #

    정말 고민할만한 내용이네요. 트랙백 합니다. ^^
  • 아이세아 2005/03/25 23:42 # 삭제

    평상시에 통용할 일....-. 아, 안녕하세요^^ 트랙백할게요.
  • 퍼프 2005/03/25 23:51 #

    슬쩍 들렀다 매우 공감했습니다.
    저도 트랙백해가겠습니다^^;(안녕하세요>_<;)
  • 나미 2005/03/31 23:00 #

    이오공감에서 이 글을 읽고 덕분에 여러모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종 찾아뵙다가 이제야 트랙백하려고 찾아왔습니다.
    덧글 겸 트랙백신고네요. 후후.
    저 질문은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두고두고 잊지 못 할 듯 합니다.

    1번은 아직까지 고민한 적이 없습니다. 대체로 그 포스트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4번은 대부분 트랙백 신고를 합니다. 그런데 듣고보니 생각해봐야겠네요.
    지금은 트랙백 신고합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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