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3일
여러가지 세가지 흐흐...
1. 이승환 [주먹콘서트] 현장에서...
남봐완님이 지난주 황사가 극에 달하던 종로에서
[주먹콘] 이승환편을 녹화 관람하고 왔답니다.
[주먹콘]은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일요일밤..] 프로그램에서
[브레인 서바이버] 등과 더불어 폐지될 예정이죠. 즉 이승환편이
마지막이란 말씀. 아무튼 그 현장에 이승환이 등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간 남봐완님, 그런 면에서 소녀에요 :)
아무튼 자신은 몰랐는데, 몇몇 후기를 읽다 이렇게 자신이 찍힌
모습을 발견한 모양입니다+_+) 이승환이 손을 번쩍 드니 자기도
절로 모르게 손뼉을 위로 들며 짜악~. 그리도 좋나 :)
2. 검색 키워드 순위 중에서..
뭡니까(....)
3. URL로 오로라를 볼 수 있다?
구글 오로라라는 테스트가 어제부터 돌더군요.
저도 한번 해보니 이런 결과가... 다른 분들 말씀처럼 오로라라고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_=; 전 어제 이것들을 보며 뭔가를 떠올렸습니다.
.
.
.

저 색감과 더불어 구리한 분위기는..
有口無言=_=;;

[주먹콘] 이승환편을 녹화 관람하고 왔답니다.
[주먹콘]은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일요일밤..] 프로그램에서
[브레인 서바이버] 등과 더불어 폐지될 예정이죠. 즉 이승환편이
마지막이란 말씀. 아무튼 그 현장에 이승환이 등장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간 남봐완님, 그런 면에서 소녀에요 :)
아무튼 자신은 몰랐는데, 몇몇 후기를 읽다 이렇게 자신이 찍힌
모습을 발견한 모양입니다+_+) 이승환이 손을 번쩍 드니 자기도
절로 모르게 손뼉을 위로 들며 짜악~. 그리도 좋나 :)
2. 검색 키워드 순위 중에서..

3. URL로 오로라를 볼 수 있다?

저도 한번 해보니 이런 결과가... 다른 분들 말씀처럼 오로라라고
보기 힘든 모습입니다=_=; 전 어제 이것들을 보며 뭔가를 떠올렸습니다.
.
.
.


有口無言=_=;;
# by | 2005/04/13 08:49 | └post_HUMAN | 트랙백 | 덧글(20)















이승환 소식은 늘 반가와요. 사랑하옵는 공장장님. 아흑.
부럽다고요-
(질문에 다 답했는데 .. 왜 전 안나오져...ㅠ.ㅠ;;;;;)
호..혹시 아무것도 없는 까만 하늘이 내 오로라인가...;;
저 그림은 오로라가 아니라 가스 성운이었군요.
대전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사무라이 쇼다운이라 더욱 감명깊군요;;
저두 소년일까요?ㅋㅋㅋ
메탈슬러그..역시..하핫..
이런-_-;;;;
p.s : D모 게시판에서 '루이와 오귀스트' 로 활동중인 중생입니다.
정말 재밌던...
한꺼번에 글이 등록되지 않아 3번에 나누어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
몇일전 악성 덧글로 인해 이곳의 주인 되시는 분과 주인 되시는 분의 지인 분들께
정신적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제 잘못을 이곳에서 시인하겠습니다.
몇일전 이곳을 통해 주인장님 지인분들의 블로그에 들어가 글 분위기에 합당하지 않은
악의성 답글들을 달아 놓았습니다. 로그인이 안된 상태에서도 답글을 달수 있었으며
입력창은 자동완성이 되어 한번만 입력해 놓고 비밀번호와 글내용만 입력해가면서
악의성 답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지인분들의 블로그는 무작위로 클릭해서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덧글을 남긴 블로그의 주인분들에게 개인적인 감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렉스님께서 모르실꺼라 생각했었습니다. 또 심각한 행동인지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이곳을 찾았을 때 렉스님께서 마음 고생이 심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장난거리 정도로 전 무심하게 지나치고 있었습니다.
사과글을 몇줄 써놓고 나니 행동에 비해 사과글이 너무 보잘것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과글을 다시 지우고 다음 날 다른 방법으로 사과를 드려야 겠다고 결정했습니다.
후회로 밤을 지새고 다음날 접속해보니 잠시 작성했다가 지운 사과글 때문에 문제가 더 커졌습니다.
전 자존심에 사과글을 지우진 않았습니다. 렉스님께서 자존심에 지웠다고 하셨는데
제 행동을 비추어보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는 사과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썼던 사과글 그리고 지인분들의 글을 보면서 다시
제대로 드리려했던 사과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무작정 무질서하게 적어 놓은 악의성 글들을 다시 찾아 지우는데 상당한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잘못으로 인해 지인분들께 상처를 줄까 조급한 마음으로
악의성 덧글을 찾아 다니셨을 렉스님을 생각하니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이미 저질러진 잘못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왜 그랬을까 후회로 몇일을
보내면서 다시 사과하는 것이 옮다고 생각하고 다시 이곳을 찾았습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렉스님 그리고 제의 못된 글을 올려놓은 렉스님의
지인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개개인 모두에게 직접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렉스님을 제외한 분들은 제가 전혀 모르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내용들은
많은 분들의 심기를 더 불편하게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못된짓에 비해 보잘 것 없는
사과글을 접습니다.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글 읽느라 시간을 뺏어 그마저 죄송합니다.
먼저 글을 통해 사과를 드리는게 순서라고 생각했습니다. 렉스님께는 다시 참회를 드리겠습니다.
포티님 / 우후후=_=/ 올만이죠?
네르님 / 남봐완님 다녀오시고 몸살;;
유리님 / 헉..간혹 안 보이신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마제님 / 하루하루 트림과 방귀로 자유로운 영혼들=_=
하늘빛마야님 / 과학적 규정이군요!
몽중인님 / 청년이시죠;;
시대유감님 /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랍니다;
히로님 / 키보드로 하기에 어렵긴 하지만..흐
초하류님 / 불콰해진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죠;
알트아이젠님 / 독가스에 감염된 보랏빛 캐릭터들이 떠오롭니다;
끄레님 / (__);;
jamf님 / 오로라 공주처럼 예쁘지 않아요;
리군님 / 어여 오세요^-^)* 방긋방긋
魔神皇帝님 / 정말 라이브에 관해선 관록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사람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