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1일
이승환의 선택.

결국..AODF는 당분간 드림팩토리 안에서의 그의 마지막 선물이었던 것인가.
오늘 집에 들어가면 다시 이승환 플레이해야 겠구나. 그렇구나.
참 겨울 같은 소식이다. 아 물론 잘 되어야지. 봄소식으로 돌아와 주세요.
+ 이제 공연장에서 팬들은 '드림팩토리'를 어떤 마음으로 연호해야 하는가.
+ [친절한 금자씨] 엔딩 크레딧의 {김시후 매니저 - 이승환}도 아프게 떠오른다.
# by | 2005/12/21 17:06 | └post_HUMAN | 트랙백 | 덧글(7)















저는 공장장의 팬으로서 공장장의 선택이 옳고 현명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잘 되겠죠! 그럴꺼에요!
말일 공연에서 드림팩토리를 외쳐보고 어떤 마음이었는지 말씀드리겠슴닛;; (응?)
팬들에게 많더군요. 그러길 바래야죠.
네르님 / 후후....멋지게 떼창하고 오시길! 후기도(...흐흐)
하늘처럼™님 / 에불띵 체인지군요'');;
네르님 / 음반 내는 일은 어차피 적자....더 화려한 내용물로 자신감있게 내주시길!
(그래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