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_속하기를 거부하며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고병규님의 센스를...
 
방학이라고 별게 있겠는가. 사실 초딩이라는 것은 없다.
언제나 초딩이라는 단어로 방어막을 치며 자신들의 더러운 손놀림을
남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치사한 녀석들만 가득할 뿐이지.
 
이왕 올린거 몇 컷 더 보기로 합시다.

그냥 지단이 그려보고 싶었단다(....) 이것은 가히 작가주의(....)
 
 
이제 라오우가 안 나오면 허전하기까지...;
 
 
그러게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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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시즘 : ReXism : 정말 오랜만에 고병규님의 카툰을... 2008-04-18 18:45:52 #

    ... + 비정기 연재 : 고병규님의 카툰+_+)+ 고병규님의 2컷 센스, 직접 맛보시길.+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 고병규님이 제일 좋다. 삶의 가변성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아무 생각이 없는게 아니었다. 실은 굉장히 열심히었던 것;현명한 협상의 비결은 가까운데 있 ... more

덧글

  • 벨제뷔트 2005/12/27 13:06 #

    지금은 고인이 되신 밥아저씨의 푸근한 입담이 그리워집니다... "아주 쉽죠?"
  • devi 2005/12/27 13:09 #

    아... 그러고 보니까 이제 방학을 했군요 [...]
    까셈 [...]
  • 블루 2005/12/27 13:12 #

    밥 아저씨가 그림 그리는 모습 정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ㅜ.ㅡ
  • 하늘처럼™ 2005/12/27 13:32 #

    식구들이 모여앉아서 신기하게 보던 기억이..
  • 도로시 2005/12/27 13:40 #

    밥 아저씨...절대 동감...

  • 채다인 2005/12/27 13:41 #

    많은 미술음치 소년들을 절망하게 했던 한마디, "아주 쉽죠?"
    ...로군요. on_
  • willowtea 2005/12/27 14:13 #

    싸이 탈퇴하고 나서 병규님 홈 한 번도 안 들어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역시 자지러지게 우습네요. 특히 뒤에 두 개가 맘에 듭니다.
  • Forthy 2005/12/27 15:50 #

    밥아저씨 ㅠㅠ;;;
  • 가릉빈가 2005/12/27 16:18 #

    "다음은 손을 떼고 이렇게...자"<---이거 아니라도 못따라해요...lllorz
  • 초절정하수 2005/12/27 18:12 #

    하하..재미있는 글이네요. ^^;
  • 미디어몹 2005/12/27 18:23 # 삭제

    안녕하세요, 렉스님. 불쑥 리플 남겨 놀라셨죠. 다름이 아니라 렉스님의 블로그를 미디어몹(http://mediamob.co.kr) 오픈블로그에 등록하시는게 어떨까하는 제안을 드리려 합니다.

    블로그를 미디어몹 오픈블로그에 등록하시면 새글이 미디어몹 메인에 보여지게 되며, 이로 인해 더욱 많은 분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오픈블로그는 미디어몹 회원 가입시 간단한 정보입력을 통해 등록하실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www.mediamob.co.kr/MediaMob/openBlog_HelpOpenBlog.aspx

    렉스님의 재밌고 유익한 블로그를 미디어몹을 통해서도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 헤드위그 2005/12/27 19:47 #

    아아 미치겠습니다.
  • blackthone 2005/12/28 01:34 #

    <스머프>를 보고 고병규 작가를 다시 보게 됐네요. 이건 정말 2컷만화의 작가주의입니다 ㅠㅠb
  • 렉스 2005/12/28 10:02 #

    벨제뷔트님 / "안 쉽거든요"라고 저는 모니터를 보고 대답했었죠'

    devi님 / 냠;;

    블루님 / 성우분도 푸근하게 연기했죠;

    하늘처럼™님 / 미술 관련 원맨쇼였습니다;

    도로시님 / 뭐 대충 몇 점 찍으면 나무가 되더군요;

    채다인님 / 그러니까...그렇게 쉽지 않았는데;

    willowtea님 / 이런 분의 창작력을 지원 못해주는 만화계가 참....

    포티님 / 흑;;

    가릉빈가님 / 미술과 더 거리가 멀어진 아이들도 생겼다고;

    초절정하수님 / 하...감사드립니다+_+; 전적으로 고병규님 덕이죠.

    헤드위그님 / 회사에서 보면 제어가 힘들어집니다;

    blackthone님 / 진짜 표현하기 힘든 센스입니다;
  • Sage Labri 2005/12/29 12:39 # 삭제

    "자...여기는 이렇게 마무리를 지어줍니다...네...이쪽에는 나무가 있는 편이 음 훨씬 보기가...좋겠지요? 자 그럼 벤다이크 브라운을 살짝 섞어서..."


    벤다이크 브라운...
  • 렉스 2005/12/30 08:19 #

    Sage Labrie님 / "자, 여기 벤다이크 브라운이 있죠? 이제 제가 이 일인치붓을 사용해서 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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