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t now stands, in a few weeks (mid-February) the members of the band (except for Adam) and their manager will be traveling to parts of Europe, England, Japan and Australia on a bit of a promo tour, meaning that they will be meeting with record company people and doing various interviews with the press in order to promote their new record and upcoming tours. Although any press releases are usually timed to coincide with the release of the record, there will undoubtedly be leaks, so those of you who scour the internet should be on the lookout around this time. As the others field questions and deal with promo issues abroad, Adam will remain in Los Angeles to direct the new Tool video. (from
Toolband.com > News)
드디어 Tool의 새 앨범을 곧 듣게 됩니다. 밴드는 2월 중순 Adam Jones를 제외한 전 멤버와 밴드의 메니져가 유럽.영국.일본.호주의 프로모션 투어를 돈다고 확정 지었습니다. 밴드의 목적은 신보의 프로모션으로 음반사들과 만나 인터뷰도 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적극 홍보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Tool 신보 ! 코앞에 와 있습니다. 한편 밴드의 기타리스트 Adam이 L.A에 남은 까닭은 신곡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서라고 하네요. 지난 몇달동안 제작한 신보 트랙으로서 좀 더 자세한 것은 2월 중순 프로모션 시작과 함께 공개될 예정에 있습니다.(한글 정리 By
www.rocknew.com )
[Lateralus] 이후 5년.
이제 올해의 앨범은 이거 하나다. 얼마나 기다렸던 신보인가. 지금 기분을 떠나서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새해 복 어쩌구를 건네고픈 심경이다.
어떤가요.
올만에..돈주고 사는 앨범이 될 공산이 농후함..ㅋ
난 정말이지 2006년에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즐거운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__)
당연히 고향 내려가죠. 지금 구미입니다 :)
음반수집가님 / 시대적 흐름으로 봤을 때 포스트펑크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었지만 그들은 무겁고 안티적이며 프로그레시브한 록을 추구하였다. 그들은 음악적으로 데스와 메틀, 스래쉬란 장르에 충성하였다. 이런 성향은 앨범 전면에 깔려있으며 '얼터너티브'란 용어로 그들의 삐꺽거림을 아우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적힌 굉장히 이상한 번역체의 한 바이오그래피 해설 글을 참조하세요;
요로이시군 / 앨범 좀 자주 사3!
덱틸님 / 네 방문 감사드려요 :)
크리티커님 / 안 사면 품절 목록에 바로 등재;
자연을벗삼아님 / 명절 날 포상휴가라..군생활 잘 하시네요+_+)
건강히 복귀하시길!
야마님 / 감사합니다^^ 올해도 바쁘더라도 좋은 일만!
메피스토님 / 아이쿠 별 말씀을; 좋은 나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