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의 신보가 올 상반기 공개된다.

As it now stands, in a few weeks (mid-February) the members of the band (except for Adam) and their manager will be traveling to parts of Europe, England, Japan and Australia on a bit of a promo tour, meaning that they will be meeting with record company people and doing various interviews with the press in order to promote their new record and upcoming tours. Although any press releases are usually timed to coincide with the release of the record, there will undoubtedly be leaks, so those of you who scour the internet should be on the lookout around this time. As the others field questions and deal with promo issues abroad, Adam will remain in Los Angeles to direct the new Tool video.

(from Toolband.com > News)


드디어 Tool의 새 앨범을 곧 듣게 됩니다. 밴드는 2월 중순 Adam Jones를 제외한 전 멤버와 밴드의 메니져가 유럽.영국.일본.호주의 프로모션 투어를 돈다고 확정 지었습니다. 밴드의 목적은 신보의 프로모션으로 음반사들과 만나 인터뷰도 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적극 홍보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Tool 신보 ! 코앞에 와 있습니다. 한편 밴드의 기타리스트 Adam이 L.A에 남은 까닭은 신곡의 뮤직비디오 제작을 위해서라고 하네요. 지난 몇달동안 제작한 신보 트랙으로서 좀 더 자세한 것은 2월 중순 프로모션 시작과 함께 공개될 예정에 있습니다.
(한글 정리 By www.rocknew.com )


[Lateralus] 이후 5년. 이제 올해의 앨범은 이거 하나다. 얼마나 기다렸던 신보인가. 지금 기분을 떠나서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새해 복 어쩌구를 건네고픈 심경이다.

by 렉스 | 2006/01/27 13:15 | └TOOLarmy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Sage Labri at 2006/01/27 14:57
작년에는 NIN, 올해는 Tool이군요. 흐흐...
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6/01/27 15:23
저는 들어보지 못해서 노코멘트...
어떤가요.
Commented by Sage Labri at 2006/01/27 15:28
아참, 렉스님은 고향 안내려가셔요??
Commented by 요로이시 at 2006/01/27 22:02
크오~~~~~~~~~~~~~~~~~~~~~~~~~~~~~~~~~~~~~~~~~~~~~~~~~~~~~~~~~~~~~~~~~~~~
올만에..돈주고 사는 앨범이 될 공산이 농후함..ㅋ
Commented by 덱틸 at 2006/01/27 23:04
Lateralus를 듣고 정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어요.
난 정말이지 2006년에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1/28 08:35
오마이갓 맙소사. 아직 람슈타인도 못 샀는데. 제길제길-_ㅜ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6/01/28 17:31
포상 휴가를 받아서 이번 설을 가족과 함께 보내게 되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즐거운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__)
Commented by yama at 2006/01/28 23:10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일년 내도록. 꾸준히~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6/01/29 12:32
복만 100t받으시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자라면 추가주문하시고요. 앞으로도 좋은글들 잘 읽고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6/01/29 23:01
세이지 라브리에님 / 엉엉...ㅠ.ㅜ) 만세입니다.
당연히 고향 내려가죠. 지금 구미입니다 :)

음반수집가님 / 시대적 흐름으로 봤을 때 포스트펑크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었지만 그들은 무겁고 안티적이며 프로그레시브한 록을 추구하였다. 그들은 음악적으로 데스와 메틀, 스래쉬란 장르에 충성하였다. 이런 성향은 앨범 전면에 깔려있으며 '얼터너티브'란 용어로 그들의 삐꺽거림을 아우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적힌 굉장히 이상한 번역체의 한 바이오그래피 해설 글을 참조하세요;

요로이시군 / 앨범 좀 자주 사3!

덱틸님 / 네 방문 감사드려요 :)

크리티커님 / 안 사면 품절 목록에 바로 등재;

자연을벗삼아님 / 명절 날 포상휴가라..군생활 잘 하시네요+_+)
건강히 복귀하시길!

야마님 / 감사합니다^^ 올해도 바쁘더라도 좋은 일만!

메피스토님 / 아이쿠 별 말씀을; 좋은 나날 되시길!
Commented by 윤동 at 2006/01/31 16:01
툴이군요! 이번앨범도 어김없이 수입반을 사야하나;;;
Commented by 렉스 at 2006/02/01 08:35
윤동님 / 이번에도 많이 팔리지 않을 성 싶으면 그냥 수입반을 들여놓겠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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