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1일
가사들.

뜨겁던 내 심장은 날이 갈수록 식어 가는데
내 등뒤엔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 하며 서있네.
내 등뒤엔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 하며 서있네.
절망에 관하여

내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나는 무엇을 보았고 또 느껴야 하는가
내게 다가올 끝날이 오면 나는 무엇을 찾았다 말해야 하는가
내게 다가올 끝날이 오면 나는 무엇을 찾았다 말해야 하는가
내게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나는 무엇을 보았고 또 느껴야 하는가
내게 다가올 끝날이 오면 나는 무엇을 찾았다 말해야 하는가
Question
흐르는 시간 속에서 질문은 지워지지 않네
우린 그 무엇을 찾아 이 세상에 왔을까
우리 앞에 생이 끝나갈 때

아무도 내게 말해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민물장어의 꿈
# by | 2006/05/21 12:57 | └r.EX.T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