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멘3] 개봉 기념 [캡콤 천국]

[엑스멘3] 개봉(6월 15일)을 앞두고 기념 포스팅 핑계차, 게임에 묘사된 그들의 면면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소스는 일전에 소개한 ...에서 따온 것이니 즉 캡콤 게임에만 한정되어 있겠죠?

코나미에서 나온 4인용 액션 게임은 보다 '올드 스쿨'을 다루고 있는데, 구글링해도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는 않아서 다음에 포스팅할 기회가 될른지. 음;


울버린

영화판 들어서 명실상부한 주인공이 된 캐릭터. 3편이 어느정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1.2편만 보자면 이 시리즈가 울버린의 성장담인 것은...


사이클롭스
어쨌거나 리더인데, 영화판에선 맥을 못 추는듯한 이미지가 되어버린; 3편에서는 좀 나아질려나요. 음. [마벨 VS 캡콤 2]에선 아들도 등장합니다.


사이록
3편에 등장한다는 스크릿샷을 봤지요. 그런데 '브라더후드' 진영이라 이 어인 일인가 싶은데, 실제로 봐야 알겠지요. 인기만발 누님 캐릭터.


진 그레이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의 엔딩에 등장합니다. 즉 게임 가능 캐릭터는 아닙니다.

교수님 교수님

찰스 할배, 휠체어 좋네요(.....)

스톰

스톰은 정말 영화와 애니의 매칭이 딱입니다. 3편에서는 머리를 다소 커트했지만... 아무튼 한참 잘 나갈때는 스핀 오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해당 배우가 [캣우먼] 말아먹은 덕에(....) 요즘은 울버린 스핀 오프 이야기가 물망에;


콜로서스
2편에 첫 등장하지요. 클로서스가 틴 아이돌일줄이야; 알다시피 파워형 캐릭터.


아이스맨
캐릭터 인기가 좋은 편인 녀석.


로그
안나 파퀸 생각하면 절대 낭패입니다; 애니판 기준이 되다보니 본의 아니게 나이스 바디(....)


갬빗

각광받는 인기 캐릭터. 이 녀석 몇편에 나오나 기다리다가 결국 좌절;;


저그너트

드디어 3편에 등장합니다. 예고편에서 벽을 쾅쾅 부수며 전진하더군요;


오메가 레드
제가 알기론 세이버투스와 더불어 울버린의 라이벌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


세이버투쓰

1편에 등장했으나 저 멀리 날아가버린(...)


스파이럴
정보 없음;


실버 사무라이
정보 없음;


센티널

센티널도 3편에 등장하는 것으로 정보 입수. 게임에 묘사된 센티널은 뭐랄까...일본 애니메이션틱하군요.


매그니토
우리의 에릭 할배. 풍채가 당당하십니다.

서비스 : 온슬로트

찰스님이 에릭님에게 접속하다 된통 악에 휩싸인...커플링의 절정(....)

by 렉스 | 2006/06/03 12:13 | + Capcom 천국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RNarsis at 2006/06/03 12:32
화이트가 아니라 실버 사무라이.

실버 사무라이도 올베린쪽 캐릭터죠.(전세계에 악연을 뿌리고 다니는 사고뭉치 울베린)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6/06/03 12:46
갬빗을 보려면... 이번 흥행에 탄력 받아 4편 이후를 제작해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군요.
Commented by 건전치이링 at 2006/06/03 12:50
온슬로트 디자인 마음에 드네요
Commented by Noche at 2006/06/03 12:54
할리베리가 1,2편 비중이 너무 적었는데 3편에도 그렇게 대우하면 안한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래서 3편에서는 확실히 스톰의 활약이 많이 보여요. 그런데 정말 코믹스 쪽 이미지하고 영화하고는 다들 많이 다르죠?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6/06/03 13:14
꺄아 온슬로트 좋은데요(발그레)
Commented by 세호 at 2006/06/03 13:29
3편 역시 울버린의 성장담 맞습니다.
맨날 혼자놀던 울버린이 심지어 '팀웍' 이라는 말까지 꺼내는
순간이 등장...
Commented by 세호 at 2006/06/03 13:30
아아 스포일러들을 왕창다 살포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Commented by 리드 at 2006/06/03 20:02
예고편의 저거노트는 너무 작아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6/06/03 20:27
엑스맨은 만화엔 관심이 없었는데 캡콤 게임때문에 스토리를 알게된 케이스죠;;
Commented by lukesky at 2006/06/03 23:49
.........사이크는 3편에서도 거의 사장 분위기던걸요...ㅠ.ㅠ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6/06/04 09:32
제 주력 캐릭터는 사이록이였죠. 그런데 영화에서 저거노트는 몸집이 상당히 작더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6/06/04 14:29
RNarsis님 / 급하게 수정했지요; 울버린은 정말 사방에 적이군요;

이십오님 / 갬빗 스핀오프가 나오거나...

건전치이링님 / 강하다..를 되뇌이게 만드는!

Noche님 / 2편에서 나이트크롤러와 커플 묶은 분위기라서 1편 보다
많이 신경써준다 싶었는데...하하;

미리내님 / 백년해로(퍽)

세호군 / 문제의 센티널 장면이 시뮬레이션 훈련장 장면임을 알고 심히 상처받은 렉스;;

리드님 / 얼굴 보니 주름이;; 노장이시더군요;

魔神皇帝님 / 웬만해선 양키 만화에 관심 가지기 쉽지 않죠;

루크스카이님 / 2편의 역할은 정말 아니었죠;

달바람님 / 벽뚫고 달리기 전용;;
Commented by Run192Km at 2006/06/04 20:32
겜빗을 한다면..누가해야할까요 흐음..;;
키아누?'ㅁ';
Commented by Nariel at 2006/06/05 11:47
오오.... 울버린이 성장;;
Commented by 렉스 at 2006/06/05 11:48
Run192Km님 / 키아누의 그 뻣뻣함으로 카드를 집어던지는 장면을 상상하니....오 마이 갓.

나리엘님 / 키가 더 컸단 뜻이죠.(시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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