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2일
록맨록맨 & 극마계촌
[바이오해저드]를 기점으로 캡콤이 아마도 '3D'의 세계로 차원 이동한 것이라고 사료된다. 이후 [귀무자] [다이노 크라이시스] [데빌 메이 크라이] 같은 걸출한 아케이드성 짙은 액션 게임으로 캡콤은 아케이드 시장의 황혼기에 콘솔 시장의 인기 업체로 자리잡았고...
뭐 현재도 아시다시피 '이병헌이'(....)를 모델로 한 엑스박스360 타이틀 등 화려한 라인업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본 카테고리가 가지는 의미는 중간마다 말해왔지만 캡콤의 2D 시절을 회고하는 것이며 '그때가 참 좋았어요'라고 매 포스트마다 내뱉는 이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금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때가 내겐 더 좋았다. 이런 이야기들.
뭐 현재도 아시다시피 '이병헌이'(....)를 모델로 한 엑스박스360 타이틀 등 화려한 라인업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본 카테고리가 가지는 의미는 중간마다 말해왔지만 캡콤의 2D 시절을 회고하는 것이며 '그때가 참 좋았어요'라고 매 포스트마다 내뱉는 이상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지금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때가 내겐 더 좋았다. 이런 이야기들.

덕분에 이 게임들은 나같은 게임치들에겐 영원한 구경거리였으며 '시리즈가 쌓이면 뭐하나. 여전히 어려운데'라는 대상이었다. 그러던 이들이 21세기, PSP로 다시금 일신하여 등장한다.
[록맨록맨]

[극마계촌]

오늘의 캡콤 천국 보너스~*
포르티님의 제보로 본 동영상+_+)/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2 : 터보 또는 X]의 콤보 열전입니다. 상대방의 체력 게이지를 4/5에서 최대 하나도 남김없이 요단강으로 보내버리는 강렬한 콤보들의 열전. 특히 달심 선생님편이 인상적이네요. 두편 모두 즐감하시며, 오늘도 '캡콤 2D 만세!'
# by | 2006/07/12 14:07 | + Capcom 천국 | 트랙백 | 덧글(13)















은근히 최강급 캐릭터지만 한국에선 하는 사람 참 드문 바이슨에...
그래도 기대됩니다.(코코캡콤이 작살난이상 정발여부는 어떻게 될지)
저거 어떻게든 깨보려고 붙잡다가 좌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드네요.
BGM : Nightwish - I wish I had an angel
학교앞 20원 30원짜리 게임들이 마구 생각나요..
너구리와 갤러그만 할줄 알았던..ㅋㅋ
알트아이젠님 / 이미 록맨록맨2 같은게 예상이 됩니다;
파이널판타지도 리메이크하는 세상이니;
하늘빛마야님 / 하는 애들이 신기한 게임이었지요;
Glen님 / 정작 저 동영상 올린 여기 주인은 음소거컴이라 음악이 있는지도 몰랐...;
영원제타님 / 정말 제작진이 원망스러울 듯.
Run192Km님 / 아도겐~
purple님 / 아...이제 20원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봉지 사는 일 밖에?;
블랙님 / 마계촌 DX?(.....)
메피스토님 / 특정조건까지라;; 치가 떨리는군요.
그나저나 밑에 동영상은 늘 죽어라 맞던 저로서는 눈물이 다 나는 동영상이로군요-_ㅜ
魔神皇帝님 / 꽃빤스를 보고 눈물이 왈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