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1일
9월 신해철씨 방송 모니터링 보고서.
갑자기 해버리는 (삐뚤어진)팬심에 기인한 방송 모니터링 보고서. 전후 문맥 파악 안되도 그런갑다의 정신으로 무장합시다.
9월 8일 자정 : MBC [100분 토론]

사회자 : 한반도 극초중년 손석희 선상님.
출연 : 홍준표 의원(한나라당), 노회찬 의원(민주노동당), 여성학자 오한숙희 씨, 경희대 허경호 언론정보학부 교수
내용 : 100분 토론 300회를 맞이하여 토론 문화를 진단, 사안의 성격상 그렇게 극렬하게 부딪힐 건 없었지만 최다 출연에 빛나는 홍준표 의원의 그동안의 섭섭함이 충돌의 재미를 자아냈다=_=;;
신해철은... :
1. 오한숙희씨가 신해철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명. 평소와 달리 얌전하게 입고 온 것이 오히려 빈축을 사기도. 허허.
2. 그 숱한 토론회에 출연한 신해철 특유의 '썩은 미소'의 정체를 간파했다. 이 양반은 그냥 자기를 호명하면 그게 계면쩍고 괜한 경직이 되는 것이었다! 일부러 남을 비웃자고 한 것도 아니고 표정 관리가 잘 안되는 것 뿐이었다.
3. 그 외엔 사안의 특징상 격렬한 문구나 특징적인 일은 없었다....고 기억한다.
9월 21일 자정 : KBS 스카이(드라마) [상상플러스]
출연 : 앨범 홍보를 위해 등장한 싸이와 별 활동 없이 그냥 딸려나오신 타락 선배님 신해철=_=;
내용 : 두 사람의 친분과 출산 전의 녹화분이라 아내 사랑 피력, 은근히 신해철에게 포커스가 맞춰진 방송. '상상플러스' 특유의 형님 문화 덕이라고 사료.
신해철은... :
1. 팬들이여 마음껏 절망하자. 지금 앨범 녹음도 안 하고 솔직히 하는 거 하나도 없단다=_=; 유희열씨도 득녀 했다는데 토이 앨범은 올해 나와도 넥스트 앨범은 올해 안에 안 나올성 싶다.
2. 다른 방송국 드라마지만 거기에 곡 줬다는 이야기도 안한거 보면 확실히 '용돈 벌기'를 위한 것이었나보다. 용돈 벌기 활동과 정식 활동을 구분해주는 그다운 멋진 센스=ㅂ=) 일본 진출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뭘 기대하는데;)
3. 그의 특유의 어법.
- 싸이 : (전화상)형~ 저에요~ 어디세요? / 해철 : 음...어...응접실.
- 싸이 : (작업실 방문)형~ 저 왔어요~ / 해철 : (매니저에게)...손님 왔다. 차 내와라.
4. 팬들이라면 다 아는 내용 두가지를 여전히 반복.
- 그는 피어싱을 일체 못 한다. 겁나서.
- 자신의 마왕으로서의 입지를 닥터 슬럼프의 우주대마왕에 비유. 부하는 한 명.
5. [스타골든벨] 1회 우승자의 입지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못 맞췄다; 나름 놀라운 것은 전화 힌트 대상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당신의 인맥은 어떻게 된 것인가=_=;(그러나 문자 힌트가 답신이 안 왔다는게 또 은근히 웃긴 포인트 였다는. 뭔가 슬프잖아;)
6. 전반적으로 얼굴이 부은 상태였고(....), 사람이 좀 피곤해 보였다. 신보에 수록될 1*분짜리 신곡을 위한 가투를 벌렸다고 믿고 싶지만 그건 나의 힘없는 상상력일 뿐;
------- 결론 : 딸의 백일 선물로 스페셜 싱글. 어떠신지요?(....)
9월 8일 자정 : MBC [100분 토론]

+ 캡쳐샷 상태가 ㅜ_ㅠ)
사회자 : 한반도 극초중년 손석희 선상님.
출연 : 홍준표 의원(한나라당), 노회찬 의원(민주노동당), 여성학자 오한숙희 씨, 경희대 허경호 언론정보학부 교수
내용 : 100분 토론 300회를 맞이하여 토론 문화를 진단, 사안의 성격상 그렇게 극렬하게 부딪힐 건 없었지만 최다 출연에 빛나는 홍준표 의원의 그동안의 섭섭함이 충돌의 재미를 자아냈다=_=;;
신해철은... :
1. 오한숙희씨가 신해철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명. 평소와 달리 얌전하게 입고 온 것이 오히려 빈축을 사기도. 허허.
2. 그 숱한 토론회에 출연한 신해철 특유의 '썩은 미소'의 정체를 간파했다. 이 양반은 그냥 자기를 호명하면 그게 계면쩍고 괜한 경직이 되는 것이었다! 일부러 남을 비웃자고 한 것도 아니고 표정 관리가 잘 안되는 것 뿐이었다.
3. 그 외엔 사안의 특징상 격렬한 문구나 특징적인 일은 없었다....고 기억한다.
9월 21일 자정 : KBS 스카이(드라마) [상상플러스]

+ 싸이 사진도 있지만 크롭으로 날려버림=_=;
출연 : 앨범 홍보를 위해 등장한 싸이와 별 활동 없이 그냥 딸려나오신 타락 선배님 신해철=_=;
내용 : 두 사람의 친분과 출산 전의 녹화분이라 아내 사랑 피력, 은근히 신해철에게 포커스가 맞춰진 방송. '상상플러스' 특유의 형님 문화 덕이라고 사료.
신해철은... :
1. 팬들이여 마음껏 절망하자. 지금 앨범 녹음도 안 하고 솔직히 하는 거 하나도 없단다=_=; 유희열씨도 득녀 했다는데 토이 앨범은 올해 나와도 넥스트 앨범은 올해 안에 안 나올성 싶다.
2. 다른 방송국 드라마지만 거기에 곡 줬다는 이야기도 안한거 보면 확실히 '용돈 벌기'를 위한 것이었나보다. 용돈 벌기 활동과 정식 활동을 구분해주는 그다운 멋진 센스=ㅂ=) 일본 진출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뭘 기대하는데;)
3. 그의 특유의 어법.
- 싸이 : (전화상)형~ 저에요~ 어디세요? / 해철 : 음...어...응접실.
- 싸이 : (작업실 방문)형~ 저 왔어요~ / 해철 : (매니저에게)...손님 왔다. 차 내와라.
4. 팬들이라면 다 아는 내용 두가지를 여전히 반복.
- 그는 피어싱을 일체 못 한다. 겁나서.
- 자신의 마왕으로서의 입지를 닥터 슬럼프의 우주대마왕에 비유. 부하는 한 명.
5. [스타골든벨] 1회 우승자의 입지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못 맞췄다; 나름 놀라운 것은 전화 힌트 대상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당신의 인맥은 어떻게 된 것인가=_=;(그러나 문자 힌트가 답신이 안 왔다는게 또 은근히 웃긴 포인트 였다는. 뭔가 슬프잖아;)
6. 전반적으로 얼굴이 부은 상태였고(....), 사람이 좀 피곤해 보였다. 신보에 수록될 1*분짜리 신곡을 위한 가투를 벌렸다고 믿고 싶지만 그건 나의 힘없는 상상력일 뿐;
------- 결론 : 딸의 백일 선물로 스페셜 싱글. 어떠신지요?(....)
# by | 2006/09/21 13:50 | └r.EX.T | 트랙백 | 덧글(14)















2. 그 유노윤호가 아닌 게 아닐까열 [...] 답신이 안 와서 안습;ㅁ;
2. 신해철은... 뭔가 귀찮은 자리에 끌려 나왔다, 라는 느낌?
+'극초미중년'이라면 더 좋겠어욤 (꺄악!)
12번 웨이터 이름은 미끼유천, 11번은 영웅죄중(....)
가짜집시님 / 그리고 오락프로에선 항상 선글래스 끼더니 왜왜....
나리엘님 / 가능성은 초희박;;
수철님 / '극초'에 모든 것을 담은!
비니루님 / 출산드라...ㅜ.ㅠ)
스프린터님 / 네...옆에서 부를때마다 썩은 표정의 계면쩍음을;
요로이시군 / 몸은 좀 괜찮은겨?
sputnik님 / 올해 활동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