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8일
[그림] 사람 눈은 다 비슷한가 보다.
모처에 올리니 이 두 그림이 제일 반응이 좋더라. 

다 비슷한 모양이다. 모두 외로움, 포용의 이미지에 이끌리는 모양이다.


다 비슷한 모양이다. 모두 외로움, 포용의 이미지에 이끌리는 모양이다.
상단 그림은 이승환의 '외면'이
하단 그림은 박정현의 '꿈에'가 모티브였다.
[아버지와 나]가 3위권 정도라고 할까.
# by | 2006/09/28 08:50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8)















아래 그림은 blur 앨범 자켓이 생각나요 ^^
난 아저씨의 색감"이 좋아요.^^*
템버린양 / 외로워서(퍽)
샤브레랄라랄라님 / 링크한 앨범 커버 보니...오웃!
이제 자전거에서 샤브레로...으허허.
세이지양 / 아저씨가...뭐니=_=;
나노님 / 두번째도 실은 그렇게 따스한 분위기는 아니죠 흐
는개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