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사람 눈은 다 비슷한가 보다.

모처에 올리니 이 두 그림이 제일 반응이 좋더라.


다 비슷한 모양이다. 모두 외로움, 포용의 이미지에 이끌리는 모양이다.
상단 그림은 이승환의 '외면'이
하단 그림은 박정현의 '꿈에'가 모티브였다.
 
[아버지와 나]가 3위권 정도라고 할까.

by 렉스 | 2006/09/28 08:50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Nariel at 2006/09/28 10:11
아래 그림이 좋네요.
Commented by 미스템버린 at 2006/09/28 10:48
위에 그림 좋아용+_+
Commented by 샤브레랄라랄라 at 2006/09/28 14:14
두 그림 다 좋네요. 마음을 위무해주는..
아래 그림은 blur 앨범 자켓이 생각나요 ^^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6/09/28 14:17
난 아저씨의 선"이 좋아요.ㅎㅎ
Commented by 샤브레랄라랄라 at 2006/09/28 14:53
(아저씨.. ㅎㅎ)
난 아저씨의 색감"이 좋아요.^^*
Commented by nano at 2006/09/28 20:46
전 첫번째가 조금 더 끌리네요. 왠지 가을이라 외로운 이미지만 보면 마음이 끌립니다..
Commented by neungae at 2006/09/29 10:12
^________^....
Commented by 렉스 at 2006/09/29 11:00
나리엘님 / 연애중이시라(퍽)

템버린양 / 외로워서(퍽)

샤브레랄라랄라님 / 링크한 앨범 커버 보니...오웃!
이제 자전거에서 샤브레로...으허허.

세이지양 / 아저씨가...뭐니=_=;

나노님 / 두번째도 실은 그렇게 따스한 분위기는 아니죠 흐

는개님 / ><);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