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 : 아침고요 원예수목원. _일기를 빙자하여




올해 유일한 휴가. 사이트 : http://morningcalm.co.kr


덧글

  • Run192Km 2006/10/02 13:43 #

    청평역에서 내리면 금방인가 보군요.
  • 렉스 2006/10/02 14:15 #

    Run192Km님 / 앗..절대 가깝지 않아요><);
  • 비니루 2006/10/02 18:57 #

    외람된 말씀이오나 뒷모습이 귀여워 보이십니다.
  • 스프린터 2006/10/02 21:54 #

    으, 그날 나들이하기 정말 좋은 날씨였죠.
    렉스님의 올해 유일한 휴가가 반짝반짝 빛났겠어요.
  • 휘오나 2006/10/02 23:39 #

    그 쪽으로 도망가고 싶게 만든 멋진 곳이군요. 휴식이 아니라 도망이라 문제지.... ^^
  • Run192Km 2006/10/03 00:17 #

    아..학교 가다가 휙하고 내려버려서 수업다 제끼고 수목원에 갈지도 몰랐는데 '절대' 가깝지 않다고 하시니..
    그럴 수가 없네요..[에헤~?]
  • devi 2006/10/03 01:17 #

    수목원... 제가 살고 있는 부산 & 경남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학기중이다 보니까 가기가 쉽지 않네요 ^^;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__)
  • 사은 2006/10/03 03:26 #

    추석 연휴에도 쉬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메피스토 2006/10/03 03:40 #

    와, 아담한 곳 다녀오셨군요. 푸욱 쉬실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명절 잘 보내셔요.
  • 달바람 2006/10/03 06:45 #

    예전에 가려고 했던 곳인데, 나중에라도 꼭 가보고 싶군요!
  • 영원제타 2006/10/03 13:59 #

    역시 직접 나가는 것보다 사진으로 보는 것이 좋아요~
  • 렉스 2006/10/03 16:10 #

    비니루님 / 저 사진 속의 남자는 제가 아닌대요. 음.

    스프린터님 / 너무 빛나서 지금도 얼굴이 고구마;

    휘오나님 / 도망 가봤자 잡히는 것은 인지상정;

    Run192Km님 / 자가용이 있다면 가깝습니다(....)

    devi님 / 그저 도시가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사은님 / 그러기는 힘들겠지만, 헤헤 감사!

    메피스토님 / 어머니 많이 도와드리고 오세요+_+)

    달바람님 / 여유있게 한번 다녀오세요^^

    영원제타님 / 보통 분과는 반대의 사고방식을 지니신 제타님!
  • 새치마녀 2006/10/04 22:42 # 삭제

    추석 잘 보내세요.
  • 렉스 2006/10/05 22:58 #

    새치마녀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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