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ippa님 / 저 인간됨은 일단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한' 이기적인 인간됨입니다.
세상을 이롭게하는 그런 일들과는 다른거죠. 헤헤.
덧글이 또 생각을 낳게 하네요+_+;
나달님 / 네 승환님 누-앨범은 주중에나 살 듯 해요. 으헝헝 ;_;)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그런 일은 힘들겠죠. 흐
스프린터님 /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옳고 내가 하는 일이 다 잘되면
'정말' 좋겠어요. 불가능한건 아주 잘 알지만...흐;
메피스토님 / 일단 그린 의도는 내가 하는 일이 '옳은가'라는 질문 보다는
내가 '도리나 하고 사는지'의 의문이었죠. 흐.
Commented by tintin at 2006/11/12 21:32
늘 난 옳은 길을 걷고 있는 건가. 결과적으로 모두에게 이로운 길을 걷고 있는 건가 고민합니다. 하지만 늘 실수를 하게 되더군요. 실수한 뒤에서야 깨닫고 후회하고 슬퍼하는 건... 글쎄요. 실수를 밑거름으로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란 스스로에 대한 독려에도 불구하고 늘 쓸쓸한 일이에요.
사람마다 각자의 기준이 있을테고, 그 기준의 다름에서 빚어지는 불화도 당연한 일이겠지만... 여러가지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한 저녁입니다.
인간됨의 기준은 정말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그림보다가 기생수 생각났어요.
'나를 위해' +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한' 이기적인 인간됨입니다.
세상을 이롭게하는 그런 일들과는 다른거죠. 헤헤.
덧글이 또 생각을 낳게 하네요+_+;
나달님 / 네 승환님 누-앨범은 주중에나 살 듯 해요. 으헝헝 ;_;)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그런 일은 힘들겠죠. 흐
스프린터님 /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옳고 내가 하는 일이 다 잘되면
'정말' 좋겠어요. 불가능한건 아주 잘 알지만...흐;
메피스토님 / 일단 그린 의도는 내가 하는 일이 '옳은가'라는 질문 보다는
내가 '도리나 하고 사는지'의 의문이었죠. 흐.
사람마다 각자의 기준이 있을테고, 그 기준의 다름에서 빚어지는 불화도 당연한 일이겠지만... 여러가지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한 저녁입니다.
저런 심도깊은 그림을 그리시다니.. *_*
사실을 깨달아서 한 행위겠죠=_=;; 생각이란 좋은거지만 그게 알을 까니까 안 좋아요. 그냥 훌쩍 나오시길.
와니님 / 심도 얕아요. 냐하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