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5일
[환타스틱9] 1차 감평

그대는 나에게 끝없는 이야기 간절한 그리움
행복한 거짓말 은밀한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람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기억해 너만이 필요해 그게 너란 말야
너만의 나이길 우리만의 약속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람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기억해 너만이 필요해 그게 너란 말야
우리만의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람
이런 노래를 부르는 앨범 아티스트의 행보가 자의든 타의든 간에 한풀 꺾이는 것을 분명 누군가들은 큰 불행으로 알아야 한다.
- 사진집 : 게으른 2.30대는 반성하라는 컨셉 같다=_=;;
- 황성제 : SM 엔터테인먼트와 이승환의 앨범 작업을 오가는 이 괴물 참 대단하다.
- 지누 : 그저 고마울 뿐이다.
- 김세황 : 몇몇군데 이름이 보여서 반가워서 허허.
- 건전화합가요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달빛소녀
소통의 오류
울다
Rewind
Pray For Me
We Are The Dream Factory
No Pain No Gain
일단 이렇게 좋다.(그냥 다 좋다고 그래라;)
+ 주말내로 글이 써지면 좋겠다.
# by | 2006/11/15 09:17 | └post_HUMAN | 트랙백 | 덧글(8)















이승환씨의 몸매는.. 반성의 여지를 불러 일으키기 위해 만든 것 같습니다..
끝에서 두번째 줄 땜에 웃었어요.
건전화합가요가 귀에 제일 처음으로 들어오더라구요. :)
나를 나의 노예로 부리지 않게 하소서....
이 가사에서 엄청난 전율이 몸을 스치더군요.
(맞습니다. 저 화보집은 운동 제대로 해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듣고 싶어라.
난. 손이 젤 귀에 들어와요^^
저번 넥스트 앨범에 이어서, 이번 이승환 앨범 구입도 동기의 상당부분이 렉스님 글 때문일 것 같네요;;(불만 절대없음)
네르님 / 어제 드디어 받으신 모양이군요><)
totheend님 / 구원의 갈망을 자신에게 하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
쥴님 / 아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모양이군요 ;_;)
요나양 / '손'을 두번째 타이틀로 밀어보기로 했음;
원별걸다님 / 그런 말씀은 영광이죠 :) 감사합니다^^)
충동을 실천으로;;
양갱곰돌님 / 앗 반갑습니다; 졸문이니 그냥 그런갑다 하십시오.(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