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7일
(재차 강조하지만) 이 곳은 영업 블로그=_=;
저 때문에 지르신건 아니겠지만 제가 이래저래 구매 사실을 - 메신저나 당사자 블로그나 덧글로 - 확인한 다섯 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매에 대해서 여전히 고민하는 그 분, 어서 구매하시길. 어허허.
그리고 어제 메신저로 '들어봤는데 가슴이 아팠다', '정말 이번 앨범으로 거장이 되는건지' 하신 그 분도 퇴근길 신촌 향뮤직에서 하나 사시는겁니다. 어허허.
음반사 마케팅 담당자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 곳은 영업 블로그입니다=_=;; 아이돌부터 데스 메탈까지 아무거나 팔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앨범은 8집 <KARMA>에 이어 더 간결해진 것 같다. 이승환 특유의 스타일은 유지했지만 그걸 매우 컴팩트하게 정리한 것 같은데.
이승환 : 대중적인 고려를 안 할 수는 없었다. 지금 트렌드가 무겁거나 진지한 걸 싫어하니까 내 색깔만 주고 어느정도 걸러냈다. 녹음하면서 사운드적인 면에서는 무거운 걸 빼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다른 앨범에 비교하면 무겁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불만이긴 하다. 나는 원래 기승전결을 매우 따지는 편이라 곡이 좀 길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요즘 대중들은 기승전결 대신 ‘전결’만 원하니까. 등 떠밀려 짧게 됐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어제 메신저로 '들어봤는데 가슴이 아팠다', '정말 이번 앨범으로 거장이 되는건지' 하신 그 분도 퇴근길 신촌 향뮤직에서 하나 사시는겁니다. 어허허.
음반사 마케팅 담당자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 곳은 영업 블로그입니다=_=;; 아이돌부터 데스 메탈까지 아무거나 팔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추가/수정] 내용 -----

이게 무슨 쇼케이스냐, 콘서트지 ㅜ_ㅠ)
: 이번 앨범은 8집 <KARMA>에 이어 더 간결해진 것 같다. 이승환 특유의 스타일은 유지했지만 그걸 매우 컴팩트하게 정리한 것 같은데.이승환 : 대중적인 고려를 안 할 수는 없었다. 지금 트렌드가 무겁거나 진지한 걸 싫어하니까 내 색깔만 주고 어느정도 걸러냈다. 녹음하면서 사운드적인 면에서는 무거운 걸 빼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다른 앨범에 비교하면 무겁겠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불만이긴 하다. 나는 원래 기승전결을 매우 따지는 편이라 곡이 좀 길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요즘 대중들은 기승전결 대신 ‘전결’만 원하니까. 등 떠밀려 짧게 됐다고 해야 하나.
역시 그런 면이 있었구나...9번부터 하고 싶은거 했대요 :) 역시 뺄 곡이 없더라니!
# by | 2006/11/17 09:36 | └post_HUMAN | 트랙백 | 덧글(13)















직접 가서 살까 싶기도 했는데..
영 게을러서 말입니다.. -_-;
들어보려면.. 아직 꽤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본사로 주문을 해놔서.. 다음주에 본사를 올 수 있을것인가.. -_-
인터뷰가 가슴 아프네요.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버렸는지.
아저씨는 참 탁월한 영업사원이예요~ㅋ
니야님 / 아이쿠 다녀오셨군요><)
도일님 / 잘 찾으셨소?;
devi님 / 어여 통장에 돈이 들어오길요><)
jule님 / 제보 감사드리고 헤헤, 제가 그만한 존재가 되는지 헤헤;
세이지양 / 어여 곧이 되길;
포르티님 / 뭔가 보답이 있으면 좋겠지만;
수철님 / 참 재밌었다. 감상 끝;
정worry님 / 이미 권위자 워리님이 계시기에(....)
나리엘님 / 앗 결혼으로 공사다망하신데 지름의 여유가;
야마님 / 아이쿠...야마님의 지름엔 특별히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