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글루스 트랙백.

이글루스가 나에게 묻기를 난 이런 블로그가 좋다! 라는 질문을 던진다.

농담이 아니라 내 블로그를 제일 좋아한다. 제일 재미나서.

좋아하는 블로그는 현재 계란소년님 블로그.
정말 군대 안 가셨음 좋겠다.(당사자도 속상하고 막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니지만)

싱싱한 정보의 볼거리-짤방의 재치-악의 없는 지적들, 맘에 든다.

by 렉스 | 2006/11/21 12:34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11/21 13:15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ㅁ;
Commented by 렉스 at 2006/11/22 09:48
계란소년님 / 음 언젠가 하고픈 말이었어요. 볼만했다고 생각했던 블로그는 알고보니 찌질했고...순수하게 재미를 주는 블로그도 참 알고보면 드물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룽게 at 2006/11/22 20:45
핫핫핫! 저도 계란소년님 블로그에 한표 던집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Commented by MrNoThink at 2006/11/22 23:53
저는 렉스님 블로그에 한표!
Commented by 렉스 at 2006/11/23 09:51
룽게님 / 흐흐><)

MrNoThink님 / 오는 표는 막지 않습니다;
차차차차기 대선에 출마해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싹을 틔우겠습니다=_=;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6/11/28 13:24
나름의 매력이 있기때문에 계속 발걸음하게 되는 거잖아요 +_+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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