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무사히 마치다.


싸인을 해줄때 이름 석자를 듣더니 어디서 들은 이름이란다.

"그럼 혹시 공연 후기나 그런거..."
"아 맞다. 우리 드팩에 '유랑쇼단'이라고 공연 후기만 모아놓은데 있는데 거기 맨 위에서 봤는데..."
"헛...영광입니다."
"아 그 글 잘 봤어요."

감동의 뭐가 올라오는 기분이었다.

먼저 사려깊게 시간 내주신 구름물고기 배영호 홍보실장님에게 특히 감사를. 그리고 소중한 기회를 주신 투째지님에게도 감사를! 텍스트로써의 인터뷰는 저 자신도 궁금합니다. 여러 필진들이 노력중이니 며칠만 기다려주세요 :)

by 렉스 | 2006/11/23 08:43 | └post_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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