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인격자.


숨긴것이 많을수록 남을 더욱 용서할 수는 없겠지
남은 그저 타인일 뿐 우리는 아냐

------ 이런걸 그리면 꼭 무슨 일 있느냐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음따.라고 대답해둔다.
드넓은 오지랖 사양.

by 렉스 | 2006/11/29 09:51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6/11/29 10:02
이중이 아니라.. 다중 같은데요.. ^^;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6/11/29 12:52

이중인격자~ 외로운 도망자~~~ 넥스트 노래가 떠오르네요 ^^;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6/11/29 22:40
보통 이중인격 하면 가면으로 표현하지만...
-_-;; 헉...
Commented at 2006/11/30 0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6/11/30 09:47
하늘처럼™님 / 결국 자신의 본 모습을 감추고 이런저런 플레이를 한다는 측면에서. 허

정시퇴근님 / 위에 적은 글귀도 그 노래 가사이지요 :)

루돌프님 / 좀 복잡한가요. 하

비공개님 /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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