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서울과 권역대 수도권 사람들에게 고하픈 말.
지하철 탈때 사람들이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올라타라.
두터운 겨울옷 입고 안면식도 없는 인간들끼리 부딪히는거 은근히 짜증난단 말이지.
두터운 겨울옷 입고 안면식도 없는 인간들끼리 부딪히는거 은근히 짜증난단 말이지.
# by | 2006/12/20 09:38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20)
# by | 2006/12/20 09:38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20)
문 열렸는데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을 때가 제일 난감하죠;
머리가 희끗희끗하신 분들..
문 앞에서 버티고 있는 사람들..
비켜주던지 안으로 들어가던지 해야죠..
문 앞이라고 더 빨리 가는것도 아닌데요..
열리면 눈에 불을 켜고 다리에 부스터 가동시키는 분들..정말..
다 밀어버리고 싶어요-_-"
자리 양보하랄땐 그렇게 예의를 찾으시는 분들이 왜 다른 경우에는 그런 예의를 적용하시지 않은지 참 의문이죠.
그럴땐 내가 오히려 막 밀치고 나가버린다늣.ㅋㅋ
1. 일단 중년층분들이 이런 편견을 부추기게 해서 좀 마음이 그렇고.
2. 저도 한번은 신경질을 내며 맞대응(?)을 하며 내린 적이 있습니다...만,
그분도 나이가 상당히 드신 분이라 그것도 좀 마음이 그랬고.
3. 그러나 달리 생각하면 쇠부엉이님 같은 여성 피해자(?)들은 더 곤혹스럽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남자들은 어깨발이라도 있지. 쩝.
4. 네 요나님 말씀처럼 뭐 사실 이건 나이 문제는 아니라 기본 예의 문제 같습니다. 인식.
왜 탄사람들 다 나올때까지 기다리지도 않고 일단 몸부터 들이미는걸까요.. 아파트에 사는 사람으로써 그거 참 거슬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