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신해철의 4번째 영화음악 작업.
+ 신해철, 영화 ‘쏜다’ 음악 감독 맡아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이후 [정글스토리][세기말]에 이은 영화음악 작업 4번째이다.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 신해철, 넥스트로서의 작업 병행, 신진급 가수(팀 포함) 기용.
[정글스토리] : 철저한 개인 작업(에 음악 후배들 호출)
[세기말] : 완전히 개인 작업, [모노크롬]반 당시의 음악 소스를 활용.
배우진과 각본진을 보면 그가 영화음악을 맡은 영화 중 가장 흥행이 될지도; ([정글스토리]와 [세기말]은 주지하다시피 전설적인 관객 동원력을 발휘한 작품들이다;) 연초에 재즈 솔로반, 이젠 영화반이구나. 돈과 작업시간 좀 넉넉하게 주면 좋으련만.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이후 [정글스토리][세기말]에 이은 영화음악 작업 4번째이다.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 신해철, 넥스트로서의 작업 병행, 신진급 가수(팀 포함) 기용.
[정글스토리] : 철저한 개인 작업(에 음악 후배들 호출)
[세기말] : 완전히 개인 작업, [모노크롬]반 당시의 음악 소스를 활용.
배우진과 각본진을 보면 그가 영화음악을 맡은 영화 중 가장 흥행이 될지도; ([정글스토리]와 [세기말]은 주지하다시피 전설적인 관객 동원력을 발휘한 작품들이다;) 연초에 재즈 솔로반, 이젠 영화반이구나. 돈과 작업시간 좀 넉넉하게 주면 좋으련만.
# by | 2006/12/20 09:48 | └r.EX.T | 트랙백 | 덧글(7)















덜덜
음악은 좋겠지만 그걸로 만족
이건 또 왠 소식인가??ㅋ
또 나오는 거 아세요? 크큭..
근데 기사 사진에서의 모습.. 옛날 포스가 살짝 나네요
살 좀 빠지셨나? 뭐 내일 보면 알겠지..^^;
요로이시군 / 당신 측근 맞나;
크롬군 / 정글스토리의 영광이 이어지길 은근히 바라는 팬들의 마음!
자전거랄라랄라님 / 위기의 가요계, 해법이란 없다 라는 결론으로 5분 내에 마무리하면 되겠군요;
sputnik님 / 음악할 때가 제일 보기 좋으니까요. 흐흐.
세이지양 / 남궁연과 함께 합체하면 다이나믹 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