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의 4번째 영화음악 작업.

+ 신해철, 영화 ‘쏜다’ 음악 감독 맡아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이후 [정글스토리][세기말]에 이은 영화음악 작업 4번째이다.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 : 신해철, 넥스트로서의 작업 병행, 신진급 가수(팀 포함) 기용.
[정글스토리] : 철저한 개인 작업(에 음악 후배들 호출)
[세기말] : 완전히 개인 작업, [모노크롬]반 당시의 음악 소스를 활용.


배우진과 각본진을 보면 그가 영화음악을 맡은 영화 중 가장 흥행이 될지도; ([정글스토리]와 [세기말]은 주지하다시피 전설적인 관객 동원력을 발휘한 작품들이다;) 연초에 재즈 솔로반, 이젠 영화반이구나. 돈과 작업시간 좀 넉넉하게 주면 좋으련만.

by 렉스 | 2006/12/20 09:48 | └r.EX.T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6/12/20 10:41
그 영화의 흥행전멸은 예고 된 것 입니까
덜덜
음악은 좋겠지만 그걸로 만족
Commented by 요로이시 at 2006/12/20 11:07
오호라..
이건 또 왠 소식인가??ㅋ

Commented by Krom at 2006/12/20 13:01
역시 그는 지속적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아티스트임다.. 최고의 팬서비스일지도...
Commented by 자전거랄라랄라 at 2006/12/20 20:48
이분 내일 100분 토론('위기의 가요계, 해법은 없나')에
또 나오는 거 아세요? 크큭..
근데 기사 사진에서의 모습.. 옛날 포스가 살짝 나네요
살 좀 빠지셨나? 뭐 내일 보면 알겠지..^^;
Commented by sputnik at 2006/12/21 01:26
바쁘시네요. 정력적이기도 하셔랴(...).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6/12/21 12:00
다이나믹하기도 하시지
Commented by 렉스 at 2006/12/21 15:09
똥사내님 / 영화 쫄딱 말아먹기의 포스를 몰고 다니는 영화음악가 신해철인가요;

요로이시군 / 당신 측근 맞나;

크롬군 / 정글스토리의 영광이 이어지길 은근히 바라는 팬들의 마음!

자전거랄라랄라님 / 위기의 가요계, 해법이란 없다 라는 결론으로 5분 내에 마무리하면 되겠군요;

sputnik님 / 음악할 때가 제일 보기 좋으니까요. 흐흐.

세이지양 / 남궁연과 함께 합체하면 다이나믹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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