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7일
옷 선물.

여름 생일자인 이주임님은 여름 생일이 손해라고 강분. 허허. 암튼 옷 하나 생기니 좋다. 와이셔츠는 파견처에 요긴하게 잘 입고 있고 저 겨울옷도 제법 맘에 든다.(옷에 대해 보는 눈이 태생부터 퇴화된 인간이라;)
그리고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이 '와 회사 좋네요.'라고 혹시나 하실까봐 토를 단다. 이 바닥의 임금 수준과 복지 처우는 그냥 아는 사람은 안다. 끝;
# by | 2006/12/27 17:35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5)















두툼하니 따뜻해 보여서 좋네요. 부럽.
생각해 보니 박명수가 김태희한테 선물 받고는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군요 허허.
확실히 여름생일자는 손햅니다..
선물은 참 좋아요...
네 옷은 맘에 들더군요. 흐흐;
루돌프님 / 생일 잔치, 선물 받기하고 별 관련 없는 인생이었구요. 원래부터 하;;
도일군 / 어디서 보너스 받았다고 이야기 들리면 입 다무는 직종;
요로이시군 / 확실히 뭔가 생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