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일님 감사합니다 :)

석정현 소품집 고마워요. 잘 받았습니다 :)
이런거 받을 자격도 없고, 이틀 연속 선물 포스팅이 공교롭게 이어지는데 좀 머쓱하지만.
그래도 고마움은 의당 표해야죠. 잘 읽을게요!
 
연말도 그렇고 내년에도 주욱 우울함 보다는 연애의 상찬으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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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잘하고 싶다.님의 말:
아무튼 무지 감사>ㅁ<)

[도일]님의 말:
네네.

[렉스] 잘하고 싶다.님의 말:
허허

[렉스] 잘하고 싶다.님의 말:
서로 감사하고 인사 받는게 안 어울리는(....)

[도일]님의 말:
글게요 =_=

[렉스] 잘하고 싶다.님의 말:
....
 
 
상당히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하겠다(....)

by 렉스 | 2006/12/28 16:42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도일 at 2006/12/28 23:29
어쩔 수 없다니까요.(...)
Commented by 요나 at 2006/12/28 23:48
참~ 분위기 뻘쭘시렵네요 ㅋㅋ
좋으시겠다. 선물도 연짱 받으시공 ㅎ
Commented by 렉스 at 2006/12/29 11:26
도일군 / 왜 선물한겨?(...라고 되려 따지는;)

요나양 / 그러게 흐흐 연말 이틀 연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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