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부로 국방부는....

재기발랄한 두 명의 블로거들을 또 한번 데려갔다.

환타지도서와 SF도서에 대한 소개를 해주신 sputnik님.
이글루스에서 제일 재미난 블로그를 운영해오신 계란소년님.

모두 아쉽게도 입대를. 혹한기 잘 이겨내시고 그 재기발랄함도 굳건하시길...


+ 한편 Is님은 군대에서 책 300권 읽기 프로젝트에 돌입!

by 렉스 | 2007/01/03 13:49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루돌프 at 2007/01/03 15:20
헛헛... 같은날 같이 가셨군요.. -_-a
저는 이제 좀 있으면 끝나니...
그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Commented by 포르티 at 2007/01/03 16:37
어흑 계란님 ㅠ
Commented by Labrie at 2007/01/03 18:21
정초부터 동원훈련통지서가 나와서 극도로 우울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1/03 21:24
아아, 계란소년님~
Commented by 렉스 at 2007/01/04 17:25
루돌프님 / 그러게요. 서로들 모르시는 분들이지만 흐.

포르티님 / 포르티님도 카운트다운을 세던 시절이..흐흐.

라브리에님 / 앗사...민방위(그러나 나이가;)

영원제타님 / 아아~
Commented by 자연을벗삼아 at 2007/01/06 23:56
렉스님... 외박 나왔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전역의 해인 2007년도입니다.
무사히 전역하는 그날까지 국가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1/16 18:45
계란소년 화이팅! 공교롭게도 입대전날까지 전화번호를 잃어버려서,연락을 못한게 마음에 걸립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7/01/17 11:28
자연을벗삼아님 / 덧글이 많이 늦었죠?
좋은 외박이셨으리라 믿습니다. 무조건 건강건강!

알트아이젠님 / 편지 포스트 보니 바깥 쪽 일도 관심 많으시고 건강해보여 다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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