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50장(ver. 1.0)

여러 아티스트 [겨레의 노래 1집] 90년
여러 아티스트 [내일은 늦으리] 92년
여러 아티스트 [들국화 헌정앨범(A Tribute To 들국화)] 01년
여러 아티스트 [김민기의 공장의 불빛 (Light Of A Factory)] 04년
O15B [3집-The Third Wave] 92년
김광석 [다시부르기 1] 93년
김종서 [3집-세상의 눈물 마를때까지] 94년
김진표 [1집-열외(列外)] 97년
넥스트 [3집-The Return of N·EX·T Part II : The World] 95년
넬 [1집-Reflection of Nell] 01년
노래를 찾는 사람들 [2집-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89년
노브레인 [1집-청년폭도맹진가] 00년
노이즈가든 [1집-NOIZE GARDEN] 97년
들국화 [1집-행진] 85년
듀스 [2집-DEUXISM] 93년


듀스 [Rhythm Light Beat Black] 94년
디제이디오씨 [5집-The Life...Doc Blues] 00년
리쌍 [1집] 02년
모노크롬 [Monocrom] 99년
레이니 선 [1집-Porno Virus] 98년
루시드 폴 [1집-Lucid Fall] 01년
바셀린 [1집-The Portrait Of Your Funeral] 02년
박정현 [Op.4] 02년
변진섭 [1집-홀로 된다는 것] 87년
브라운아이드 소울 [1st] 03년
삐삐롱스타킹 [바보버스](Single) 97년
산울림 [1집-아니 벌써] 77년
서태지 [1집-980707] 98년
서태지와 아이들 [2집-하여가] 93년
서태지와 아이들 [3집-발해를 꿈꾸며] 94년


솔리드 [2집-이 밤의 끝을 잡고] 95년
시나위 [1집-HEAVY METAL SINAWE] 86년
시나위 [6집-은퇴선언] 97년
신해철 [2집-Myself] 91년
신해철 [정글스토리 사운드트랙] 96년
업타운 [vol.1 represent] 97년
유재하 [1집-사랑하기 때문에] 87년
윤상 [4집-이사] 02년
이문세 [4집-사랑이 지나가면] 87년
이문세 [5집-시를 위한 시] 88년
이소라 [3집-슬픔과 분노에 관한] 98년
이승환 [4집-HUMAN] 95년
이승환 [5집-Cycle] 97년
이정석 [1집-사랑하기에] 87년
자우림 [1집-Purple Heart] 97년


전람회 [1집-기억의 습작] 94년
조규찬 [1집-SINCE 1993] 93년
조용필 [제10집 Part. I] 88년
크래쉬 [1집-Endless Supply Of Pain] 93년
패닉 [2집-밑] 96년


- 난 결국 90년대의 아이인가.
- 1집에 대해 유독 약하구나. 나는.
- 이 편중 현상을 보아라. 무리한 리스트 답게 국내반 듣기의 얕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쩝.
- 뜻밖의 앨범도 보일테지만 이게 사람의 취향이 꼭 한 방향만은 아니라는 흥미로운 증거 아니겠는가;
- 아무튼 이지 리스너답다. 내가 봐도. 암튼 겨우 다 작성;;
+ 이제 이런 리스트가 쌓여서 모종의 결과가 차후에 나올 것이다.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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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7/01/15 10:51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까막 at 2007/01/15 13:23
드디어 50장을 골라내고야 마셨군요. *_* 안 들어본 게 더 많아요 전 [...]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1/16 00:38
참 보기만해도 눈물이 찔끔나는 음반들이 많이도 눈에 띕니다. :-)
가장 반가운 건 오피포랑 이집밑.
Commented by 렉스 at 2007/01/16 09:43
까막님 / 국내반을 평소에 많이 들었다면 여유있게 골라냈을텐데...
아 뭔가 쥐어짠 기분이;

mithrandir님 / 동해 바다에서 [Op.4] 혼자 들었던 기억도 나고,
[밑]은 방에 혼자 삐삐밴드 이윤경 목소리를 끝까지 듣고...
Commented by 나달 at 2007/01/16 14:11
흑, 풍요로웠던 십년.. 아니지.. 십수년 전의 그 노래들! 이로군요. 그 감성들이 아쉽습니다. 아, 참!! 나중에 시간나시면, '이상은'씨도 함 들어주셔요 ㅠ.ㅜ 특히나 그녀의 3집, 4집은 ... 아놔 ㅠ.ㅜ 감동 ㅠ.ㅜ (5집공무도하가보다 끌리더라고요, 저의 경우 ^^)
Commented by 나달 at 2007/01/16 14:11
바셀린! 은 처음 접하는 카슈입니다! 헤에~~ 찾아봐야겠어요 ^^
Commented by 사은 at 2007/01/16 21:03
제 눈이 번쩍한 앨범이 반 이상이나 된 것에 흐뭇! ^^
모종의 결과가 나올 때는 언제가 되든 두근두근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렉스 at 2007/01/17 11:25
나달님 / 이상은은 소문도 좋고 참 추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여태까지
손이 안 간 목록입니다. 왠지 이 적극적인 추천에 댕기긴 하네요. 헤헤.

바세린에 대한 포스팅 했습니다+_+)

사은님 / 반 이상! 더 부끄럽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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