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2일
일상, 여러 가지.
1. rss 리더기로는 삭제된 포스트도 볼 수 있는 모양이다. 어머나 rss 납화요. 그럼에도 메타 블로그 서비스에 등록도 여기저기 하고 rss도 안 막는 내 블로그는 '반 이상은 개방형'. 그래도 제법 충격 받았다. 나쁘네.
2. 책이 쌓이고 있다. 헌책 두권 홍대에서 사오고, 우측 옆의 라이프로그를 참조하시면 되겠는데... 저기에 오늘 2권 정도 더 추가될 참이다. 한동안 굶었다가 재미나게 빠져드는 셈인데, 장정일의 [공부]는 [독서일기]의 느릿하고 지겨운 버전이라고 처음에 생각했다가 막상 재미있잖아!라고 느끼는 중이고 [허울뿐인 세계화]는 수년째 느릿느릿, 김영하의 [포스트 잇]은 김영하 글이 그렇듯 그렇고(?), 김훈 선생님의 [현의 노래]는 어떨지도 궁금. 언제나 그렇듯 느릿느릿하지만 리스트는 지워졌다 추가되었다 그러겠지.
아 진중권 책은 여전한 빠심(...)으로 구매한 것이고, 재밌지 싶다. 그런데 책값 봐라.
3. 이번주가 아주 피크이지 싶다. 야근 함 댐벼라.
4. 딸부잣집 신림동 고모네가 막내 아들 녀석까지 결혼을 치뤄냈다. 이미 녀석은 아들까지 부모 품에 안겨준지 오래지만, 서초에서 웨딩 올렸으니 이제 밀린 과제는 흡족하게 해결한 셈. 녀석의 누나(나와 동갑)되는 친구는 낯 안가리는 신통한 천사 아기를 데리고 왔고, 작년에 결혼한 작은 아버지네 장녀 녀석은 강변 신혼 살림에 초대했다.
다들 잘 산다.
5. 한번도 가루가 되어 본적이 없는 나는 달려볼까.
2. 책이 쌓이고 있다. 헌책 두권 홍대에서 사오고, 우측 옆의 라이프로그를 참조하시면 되겠는데... 저기에 오늘 2권 정도 더 추가될 참이다. 한동안 굶었다가 재미나게 빠져드는 셈인데, 장정일의 [공부]는 [독서일기]의 느릿하고 지겨운 버전이라고 처음에 생각했다가 막상 재미있잖아!라고 느끼는 중이고 [허울뿐인 세계화]는 수년째 느릿느릿, 김영하의 [포스트 잇]은 김영하 글이 그렇듯 그렇고(?), 김훈 선생님의 [현의 노래]는 어떨지도 궁금. 언제나 그렇듯 느릿느릿하지만 리스트는 지워졌다 추가되었다 그러겠지.
아 진중권 책은 여전한 빠심(...)으로 구매한 것이고, 재밌지 싶다. 그런데 책값 봐라.
3. 이번주가 아주 피크이지 싶다. 야근 함 댐벼라.
4. 딸부잣집 신림동 고모네가 막내 아들 녀석까지 결혼을 치뤄냈다. 이미 녀석은 아들까지 부모 품에 안겨준지 오래지만, 서초에서 웨딩 올렸으니 이제 밀린 과제는 흡족하게 해결한 셈. 녀석의 누나(나와 동갑)되는 친구는 낯 안가리는 신통한 천사 아기를 데리고 왔고, 작년에 결혼한 작은 아버지네 장녀 녀석은 강변 신혼 살림에 초대했다.
다들 잘 산다.
5. 한번도 가루가 되어 본적이 없는 나는 달려볼까.
# by | 2007/01/22 10:02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9)















괜시리 보는이까지 투지를 불태우게 만드는 문구입니다.
내일 아침에 집에 가는...............................;; 에잇!
TENMA님 / 타이밍 문제지만 아무튼 막상 들으니 놀랬지요.
알트아이젠님 / 리뷰도 밀리신;
메피스토님 / 그러나 어제부터 골골했다는 것;
요나양 / 에잇;
루크스카이님 / 아이고 감사><);
魔神皇帝님 / 곧 글을 올릴건데 정말 가격이 충격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