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29일
정말 신기한 마음
오늘이 발매일인데 하나도 안 설렌다.
[Regame] 당시엔 양복 입고 출근했을 정도인데;
이미 도시락에 음원이 떴다고 해도 그냥 그런갑다한다.
심지어는 오늘 당장에 앨범 발매 지연 소식이 들려도 화가 안 날거 같다=_=;;
[라고 적었는데, 사이트에 가보니]
제작사측의 사정으로 인해 발매일이 2월 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많은 양해 바랍니다. 예약하신분들께는 음반이 입고되는 즉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후하하하]
[Regame] 당시엔 양복 입고 출근했을 정도인데;
이미 도시락에 음원이 떴다고 해도 그냥 그런갑다한다.
심지어는 오늘 당장에 앨범 발매 지연 소식이 들려도 화가 안 날거 같다=_=;;
[라고 적었는데, 사이트에 가보니]
제작사측의 사정으로 인해 발매일이 2월 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많은 양해 바랍니다. 예약하신분들께는 음반이 입고되는 즉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후하하하]
# by | 2007/01/29 10:29 | └r.EX.T | 트랙백 | 덧글(10)















이번 주 점심 값 아껴 사야겠군요. ^^
좋은 한 주 되세요.
이건 그냥 애교로 봐주심이 [......]
나도 모르게 기대는 했었나봐용. (2월 안에만 내주세요;;;)
devi님 / 아유 귀여운 해철님(....)
pian님 / 캔슬에 대해서도 관대해지는군요;
버린양 / 역시 당신은 빠야(...)
네르님 / 넵, 정말 화는 안 나더군요. 순리입니다. 허허.
저희들끼리는 6월에 나온다는 넥스트 앨범의 발매년도를 08년이나 10년 정도로 점치고 있습니다;
요로이시군 / 인쇵은 나그으뇌길.
나달님 / 영어 트랙들이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티님 / 여긴 매일 양복 출근(쾅)
크리티커님 / 피비린내 나는 팬 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