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도착.



도착. 싸인 CD(별 감흥은 없습니다요)

글은...실제 악기 사용 / 장르 탐식가 / 배짱 보컬리스트 / 개인적 여흥
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쓸 듯.(과연?)

by 렉스 | 2007/02/02 10:33 | └r.EX.T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2/02 10:58
아..신보군요...ㅡ.ㅜ
음반사진은 언제 어디서 보아도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램씬 at 2007/02/02 17:11
저도 지금 방금 받아서 아직 들어보진 못했는데

검은 색 cd케이스에 검은색 사인을..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03 14:12
Run192Km님 / 저도 Run192Km님 음반 도착 포스팅이 제일 보기 좋습니다><)
애정이 느껴져요.

램씬님 / 오래 들을 앨범은 아닌 듯 합니다=_=;;안타깝군요.
Commented by 이채훈만세 at 2007/02/04 08:54
웃었어요.. 하하하하 라고.. 30일 저녁인가 엠피쓰리 받아서 담날 아침에 버스에서 들었거든요.. 나도 모르게 그만 웃음이..
이건 아니자나요!!!!
Commented by 미스템버린 at 2007/02/05 10:30
어머! 윗분은 뉘신지... ㅋㅋ
위에 금빛 인형도 오빠가 좋아하시는 그 시리즈중 하난가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05 11:05
이채훈군 / 그의 앨범 중 이렇게나 감동 없는 리스트는 정말이지 처음이라 당혹스럽기가 그지 없구나;

버린양 / 그거하고 조금 관계가 있지 ㅎㅎ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7/02/05 19:00
늦게 발견한 이곳에서 여러 글을 읽으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특히 r.ex.t 의 스트러글링 시리즈는 많은 추억을 되새기게 하네요. 오늘 밤엔 신해철 관련 시디를 다시 꺼내봐야겠어요. 처음 알았던 때도, 많이 변한 지금도, 여전히 그는 저에게 영웅입니다.

행복한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링크해도 될까요? 안 된다면 말씀해주세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07 09:15
미스트님 / 부끄럽습니다. 하하.
링크는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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