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어진 몫.


아직 진행 상황도 결과도 말할 수 없는 모종의 일에 대한 힌트랄까.
아무튼 이제 개시되었다. 나에게도 몫이 주어졌는데...
같이 하는 분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일이 차후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기대와 즐거움으로. 허허.

by 렉스 | 2007/02/07 09:14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까막 at 2007/02/07 09:16
기대하겠습니다. 얼른 쓰세요. +_+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7/02/07 10:02
신내림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7/02/07 10:08
노이즈가든 기대됩니다. ㅋ~~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08 10:30
까막님 / 얼른이라니 어디에 감히 재촉을!(...)

시대유감님 / 그러게요.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음반수집가님 / 저 앨범 중에 제가 안 쓸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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