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그리기는 너무 어려워용.


로봇 그리기의 난점은 각 나오기. 각이 안 나온다. 허허.
오랜만에 기분 전환 삼아.

by 렉스 | 2007/02/09 08:56 | _그리기를 즐기며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페리체 at 2007/02/09 09:01
각보다는 유려한 곡선이 아름다운 해산물 시리즈는 어떨까요(...)
Commented by 가릉빈가 at 2007/02/09 12:47
제 경험으로는 관절부위도 어려웠어요;

근데 이 그림 멋있는걸요;;
Commented by Labrie at 2007/02/09 13:54
mk2의 얼굴을 한 모빌파이터군요 이거
...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02/09 14:23
렉스 님! 포스트랑은 상관없지만 저 옆에 간달프 정말 멋있어요 ;ㅁ;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2/09 23:00
전 어릴 때 먹지 대고 해도 저렇게 안되던데..어흑..
Commented by ls at 2007/02/11 12:30
와우! 멋진걸요!
그리고 미리내님의 덧글에 한 표. :)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2/11 17:46
로봇, 그러고 보니 안그린지 한참 됐군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12 09:02
페리체님 / 영덕의 박달대게를 그린다던지;

가릉빈가님 / 문희준 그림을 갈고 닦아서*(....)

라브리에님 / 석파천경권!

미리내님 / 흐흐><)

Run192Km님 / 먹지...하하 추억의 단어군요;

Is님 / 감사합니다><)

영원제타님 / 점점 그릴 일이 없어지죠...흐;
Commented by 미스템버린 at 2007/02/12 10:02
멋진대요+_+
매칸더 브이에 빠져살던 지난날이 생각이........ 아.. ㅎㅎ;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2/12 22:31
렉스 님도 캐릭터와 곡선 쪽이신 모양이군요.
캐릭터와 메카 양쪽에 능한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13 09:30
버린양 / 랄랄라~ 공격개시~ 허허.

glasmoon님 / 각선생도 사람은 잘 못 그릴까요. 하하.
그래도 저보단 잘 그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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