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기념 만행.

반갑습니다. 그런갑다 하십=_=;


턱살을 가리기 위한 가열찬 몸짓은 예나 지금이나;

by 렉스 | 2007/02/20 10:53 | _속하기를 거부하며 | 트랙백 | 덧글(32)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2/20 10:53
ㅎㅎ 오홋!!
그랬군요!!
Commented by 페리체 at 2007/02/20 10:55
얼마 전에 본 해철옹 재킷사진이 떠올라요 +_+
Commented by 비니루 at 2007/02/20 10:59
오, 어, 아니, 이런. 고등학교로 복학하시려는 포스가 느껴지네요.
젊은 한 해를 보내시려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요나 at 2007/02/20 11:03
엄훠-!!
Commented by 요나 at 2007/02/20 11:34
응? 추가됐다-!!
빠질 수 밖에 없는..? 사진을 저렇게 연이어 붙여놓으니까.
'살'이 빠질 수 밖에 없는..... - _-) 으로 해석...?;; ㅎ
Commented at 2007/02/20 1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eungae at 2007/02/20 12:41
^^..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2/20 12:43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Commented by 니야 at 2007/02/20 12:56
우아. 정말 살이 많이 빠지셨어요. 헬쓱해요!
Commented by 음반수집가 at 2007/02/20 13:01
사진 편집인가요. ㅋ~~

살이 빠져 핸섬하신데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Commented by 나달 at 2007/02/20 14:09
음훠낫! 증말 왜 해철님 째즈반 사진이 떠올랐을까요!!!!! (빨강이어폰 멋진데요! )
Commented by acrobat at 2007/02/20 14:14
꺄악...!!! (부끄...)
Commented by 포르티 at 2007/02/20 14:38
팬은 아티스트를 닮는 겁니까... 허리춤 꽤 줄어드셨나봅니다 부럽습니다 (느헝)
Commented by Sion at 2007/02/20 14:47
최근 사진이 더 멋진거 같아요>_< 설날 직전에 보내주신 이벤트 상품 잘 받았습니다. 간단한 수제 일러스트까지 동봉해 주시다니 대감격!;ㅁ;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_-_)
Commented by 네르 at 2007/02/20 15:34
오 정말 살빠지셨네요!
저도 빼얄텐데. (하늘보고 한숨)
Commented by scholly at 2007/02/20 19:18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16 10:45 # x
블로그 주소 입력해서 열어보고 화들짝;;
-> 사진을 보자마자 왜 갑자기 이 덧글이 생각났는지;

농담이구요. ^^; 사실 보자마자 데** 신청할 뻔......................(돌 맞을라;)
Commented by lebens at 2007/02/20 19:23
오~ 살이 빠지신건지 얼짱각도의 효과인지 뿔테안경의 덕인지는 모르겠으나 더 멋있어 지셨습니다!! ^^
Commented by 가릉빈가 at 2007/02/20 19:24
눈빛이 너무 강하세요 /털썩
Commented by 새치마녀 at 2007/02/20 20:32
전 데뷔 초 패닉의 이적씨가 떠올랐어요.
Commented by 스프린터 at 2007/02/20 22:36
아니, 반응들이...!
앨범 하나 내셔야겠습니다. 아니면, 다이어트 비디오라든가... 후후후. ;-)
Commented by 이런저런 at 2007/02/20 23:03
생각보다(?) 미남이십니다.
Commented by 미스템버린 at 2007/02/21 12:07
으흐흐흐흐~ 방가워욧!!^^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21 13:36
하늘처럼™님 / 그렇지요;

페리체님 / 그 앨범을 국받침으로 쓸까 고려중인 저로써는;

비니루님 / 실제로 보면 피부의 각질이;

요나양 / 뭔가 말이 된다;

LINK님 / 실제로 마르고 + 키가 클거 같다는 이야기 잘 듣지요;

는개님 / 허허;

꿈의대화님 / 쪼오금 빠졌지요. 하하;

니야님 / 그러나 오늘 거울을 보니 다시 덩실;

음반수집가님 / 겨우 건진 한샷이라 핸섬은 해당이 안되는; 흐흐

나달님 / 이어폰 칭찬만 접수 하하;

acrobat / 으악;;

포르티님 / 허리춤이 줄어들었다기 보다는 안 맞은 바지가 다시 맞은 정도;

Sion님 / 무사 도착해 다행이군요! 너무 작은 선물이라 ㅜㅜ)

네르님 / 절 보고 부러워하심 안되빈다;

수철님 / 역시 화들짝; 힘들어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레벤스님 / 올만이십니다><) 실제로는 당시와 별 차이 없;

가릉빈가님 / 갈굼의 뇌살빛;

새치마녀님 / 초등 때는 김수철 닮았다고;

스프린터님 / 남자 다이어트 비디오가 시장에서 먹힐수가 아하하;

이런저런님 / 실제로는 밥주걱으로 때리고픈 외모입니다;

버린양 / 방가방가;
Commented by 뚱띠 at 2007/02/21 13:39
어호 이론.. 드됴 이글루에서도 인기 블로그가 되셨네요?
잘 지내시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진 시니컬한 글도 많이 쓰시고...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22 10:46
뚱띠님 / 오랜만입니다><) 인터뷰에 올라온지는 한참 되었는데 한번 다시 당시와 비교샷을...하하.
제가 그리도 시니컬한가요...OTL;;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7/02/22 14:38
와. 와. 와. 이런 사진 저도 한번..?(이미 블로그 우측상단에 기재중-_-)
Commented by 韓浪 at 2007/02/22 19:22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포스 차이가 다소 명확한 듯 합니다...(급도주)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23 09:46
메피스토님 / 푸하하;

韓浪님 / 저 둘의 중간 쯤에 위치하는 사람이지요;
Commented by willowtea at 2007/02/23 12:36
어머나. 강렬한 눈빛에 쓰러지겠사와!

근데 전 왜 해철옹보단 승환옹 닮으셨단 생각이 먼저 불쑥 들었을까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2/24 14:28
willowtea님 / 암튼 두 진영 모두 이 이야길 봤다면 전 몰매를;;
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7/02/24 14:55
오옷, 잘 생겨 지셨습니다.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7/03/03 00:50
분위기 포즈 모두 의도하신 거 맞죠?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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