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그랬군요!!
젊은 한 해를 보내시려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빠질 수 밖에 없는..? 사진을 저렇게 연이어 붙여놓으니까.
'살'이 빠질 수 밖에 없는..... - _-) 으로 해석...?;; ㅎ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살 빠지셨다!!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저 잘했죠?
살이 빠져 핸섬하신데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저도 빼얄텐데. (하늘보고 한숨)
블로그 주소 입력해서 열어보고 화들짝;;
-> 사진을 보자마자 왜 갑자기 이 덧글이 생각났는지;
농담이구요. ^^; 사실 보자마자 데** 신청할 뻔......................(돌 맞을라;)
앨범 하나 내셔야겠습니다. 아니면, 다이어트 비디오라든가... 후후후. ;-)
페리체님 / 그 앨범을 국받침으로 쓸까 고려중인 저로써는;
비니루님 / 실제로 보면 피부의 각질이;
요나양 / 뭔가 말이 된다;
LINK님 / 실제로 마르고 + 키가 클거 같다는 이야기 잘 듣지요;
는개님 / 허허;
꿈의대화님 / 쪼오금 빠졌지요. 하하;
니야님 / 그러나 오늘 거울을 보니 다시 덩실;
음반수집가님 / 겨우 건진 한샷이라 핸섬은 해당이 안되는; 흐흐
나달님 / 이어폰 칭찬만 접수 하하;
acrobat / 으악;;
포르티님 / 허리춤이 줄어들었다기 보다는 안 맞은 바지가 다시 맞은 정도;
Sion님 / 무사 도착해 다행이군요! 너무 작은 선물이라 ㅜㅜ)
네르님 / 절 보고 부러워하심 안되빈다;
수철님 / 역시 화들짝; 힘들어도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레벤스님 / 올만이십니다><) 실제로는 당시와 별 차이 없;
가릉빈가님 / 갈굼의 뇌살빛;
새치마녀님 / 초등 때는 김수철 닮았다고;
스프린터님 / 남자 다이어트 비디오가 시장에서 먹힐수가 아하하;
이런저런님 / 실제로는 밥주걱으로 때리고픈 외모입니다;
버린양 / 방가방가;
잘 지내시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진 시니컬한 글도 많이 쓰시고...
제가 그리도 시니컬한가요...OTL;;
복 많이 받으세요^^)
韓浪님 / 저 둘의 중간 쯤에 위치하는 사람이지요;
근데 전 왜 해철옹보단 승환옹 닮으셨단 생각이 먼저 불쑥 들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