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4일
과격렉스 : 웹의 잡것들.
웹을 돌다보면 별 같지도 않은 쓰레기들을 접하지.
정치적 공정성이라는 우산 아래서 글 같지도 않은 것들을 뱉어내는 게이놈이나,
아직도 충성심에 물들어계신 꿈틀대는 황빠 세포들이나,
가치관이라고 치장하기에도 부끄러운 머리통을 달고 계신 어린 핏덩어리분들이나,
자기성찰이랍시고 웃음도 안 나오는 조잡한 이야기들을 내뱉는 종자들이나,
여자 가랑이 사진 올리고 히히덕대는 똥파리들이나,
산더미 같은 숱한 쓰레기들.

이런 대상들에 대한 준비물들은 아주 간단.
가운데손가락과 멋진 음악들.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 by | 2007/03/04 17:02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6)















언제나 "정치적 공정성따위 난 모른다"라고 주장하시는 분이신지라
이걸 봐도 그냥 무덤덤(...)
결국. 쓰레기가 되지 않기위해 열심히 자기 위장하고 살아가는 것 밖에 방법이 없나봐요.
가릉빈가님 / 한명은 아니까 것도 괜찮겠군.
도일님 / 오히려 문제는 열심히 자기 위장하고 반듯한 척 하는 너절한 부류들이
더 거슬린다는 것이지.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