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08일
[명복을] 장 보드리야르

현대와 탈현대의 사회사상
전경갑 | 한길사 | 1997년 04월
1. 소쉬르의 구조언어학
2.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인류학
3. 훗설의 현상학
4. 하이데거의 존재론
5. 사르트르의 현상학적 실존주의
6. 데리다의 해체이론
7. 라깡의 언어학적 정신분석
8. 푸코의 지식과 권력이론
9. 고전적 실증주의
10. 비엔나학파의 논리실증주의
11. 포퍼의 과학철학과 사회철학
12. 루카치와 그람시
13.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
14. 하버마스의 비판이론
15. 니체의 선구적 통찰
16. 료타르의 탈현대적 인식론
17. 제임슨의 자본주의 문화론
18. 보드리야르의 탈현대적 기호론
---- 13챕터인가까지 읽었다지. 보드리야르가 마지막 챕터라지. 마지막 보스라지. 사람 잡는 보스라지.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길 들었다지. 많이 놀랬다지....
그저 명복을 빌 뿐.
http://trex.egloos.com/1454039 라는 글을 적은지 2년 후.
+ ''시뮐라시옹'' 창시 철학자 보드리야르 별세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3/08/segye/v15974780.html)
# by | 2007/03/08 10:47 | [집히는대로 책담 | 트랙백(1) | 덧글(6)















제목 : 현실이 재미없고 지쳐가고 있을 때
왜 세상엔 그림에서처럼 밝고 화사한 하늘이 좀처럼 없을까. 관련링크(다음) 왜 세상엔 만화처럼 이쁘고 새침하면서 모에한 여자가 없을까. 왜 나는 책처럼 박력넘치고 스펙터클한 삶을 살지 못할까. 이런 저런 고민을 하면 늘 현실에 불만을 가지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내가 꿈꾸는 이상 바라는 행복는 사실 모두 다른 누군가가 만든 허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점점 현실의 현실성에 좌절해 가는 것... 그것이 바로 현......more
그런데, 이 표현 제 글에서도 빌려써도 될까요?
페리체님 / 1학년(....)
니야님 / 명복을...
검날님 / 물론 쓰셔도 됩니다^^)
크리티커님 / 전 그렇게 무섭진 않고 그런갑다 합니다. 이런 정신의 황폐화가 더 무서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