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정장을 입어야 한다.

우리들은 남은 시간 동안 얼마나 더 '당신의 아버지(들)'에 대한 명복을 빌어야 할까.

오늘 밤은 아마도 경상북도 의성行.
 
 
 
 

by 렉스 | 2007/03/14 08:51 | _일기를 빙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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