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7일
작년에 이어 잡지에 응모를 했지만.

작년에 이어 게이머즈(게이 잡지 아님....;)에 그림으로 응모했지만 상품은 없었드아(....) 이번엔 솔직히 명백히 상품을 노렸건만. 꺄흙. 게이머즈 창간 기념 개편호 축하해용. 이번에도 필진들 일러스트를 활용한 응모였다.
그건 그렇고 난 정말 메이드 까페가 궁금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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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27 08:52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4)





어쨌거나 상품을 놓친 점은 정말 아쉽네요. 상품이 고가라 몇분만 주는 건가봐요?
보내시면 타실겁니다~
요즘은 게임할 시간도 없으니...
아, 전 홍박과 김박을 좋아했답니다. 흐흐
곰탱V님 / 사실 작년에 뭘 받긴 받았어요. 야후 게임 이용권(;...) 엇다 쓰라고(...) 올해 재도전입니다!
히치하이커님 / 저는 게임기도 없으면서 응모입니다. 하하.
홍박님과 김박님...아 이제 시대의 저편으로 뒷짐 지고 물러가시고 이젠 새로운 세력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