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30일
나는 진화하고 있다.
어제 파견처 직원들 회식 : 6시 30분 ~ 11시 30분
총 2잔 반.(소주)
오늘 파견처 + 본사 직원들 단합 회식 : 7시 10분 ~ 8시 30분
총 2잔.(소주)
나는 진화하고 있다. 아 두렵구나. 나는 T다.
+ 한 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좀 살거 같네. 술 싫어. 정말. 윽.
총 2잔 반.(소주)
오늘 파견처 + 본사 직원들 단합 회식 : 7시 10분 ~ 8시 30분
총 2잔.(소주)
나는 진화하고 있다. 아 두렵구나. 나는 T다.
+ 한 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니 좀 살거 같네. 술 싫어. 정말. 윽.
# by | 2007/03/30 22:59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1)















저로 말하자면...술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몸이어서요. 우리나라의 $%같은 술 문화만 아니라면 참 우아한 알코올 라이프를 즐기며 살 수 있을텐데요.
언제 대작이나 한번!! ㅋㅋㅋ
암튼 극한체험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무리하시면 탈나요!!
acrobat님 / 네 한방울 한방울이 문제입니다;
까막님 / 머리에 뿔 나는 중;
사은님 / 네 ;_;) 고생이지요;
요나 / 그냥 콜라나;;
몽중인님 / 전혀 그렇게 진화하고 싶지 않;
메피스토님 / 저는 한잔만 마셔도 그 자리에 있는 술 다 마신양 얼굴이 붉어집니다. 그런걸 회식형 얼굴이라고 하진 않죠.
영원제타님 /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너거들끼리만' 마시면 좋겠습니다;
세이지양 / 난 콜라만 마셔도 취할 수 있는데!
속쓰림때매 고생하셨나봐요; 윽~ 그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