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6일
요즘 나는.
- 웹툰(들)을 전혀 보고 있지 않으며
- 고향집에 왠지 내려가고 싶지 않으며
- 바쁘다고 하면서도 그 사이에 여유를 즐기며
- 조금 다시 살이 붙으려 하며
- 무슨 음악이 좋은지 와닿지 않으며
-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경쓰지 않으며
- 어젯밤 꿈에 나온 당신과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침을 흐릿하게 목죄며
- 고향집에 왠지 내려가고 싶지 않으며
- 바쁘다고 하면서도 그 사이에 여유를 즐기며
- 조금 다시 살이 붙으려 하며
- 무슨 음악이 좋은지 와닿지 않으며
- 사람들과의 관계에 신경쓰지 않으며
- 어젯밤 꿈에 나온 당신과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아침을 흐릿하게 목죄며
# by | 2007/04/06 10:54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7)















- 오라비의 링크를 타고. 미투와 플톡에 적응중이며;
- 조금 많은 살들이 이미 붙어 버렸으며-_-;
- 소울타운으로 돌아온 이준의 목소리에 만족중이며.
- 사람들과의 관계랄것도 없이. 완전 나홀로 모드이며.
- 꿈.이란 무엇인가 싶게. 잠 조차 못 들어 피곤에 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ㅜ_ㅜ
곳곳에 살들이 방치되어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그냥 귓가에 흘러가는게 노래려니 하고 있고
......
^^
-매주마다 집에 오고 있으며..
-여유로움 속에서 바빠야하는데 하고 있으며..
-이놈의 살은 대체 언제 나가려나 하며..
-Vassline 3집이 좋아좋아 하며..
-사람들과 정말 멀어지는 기분이 들고 있으며..
-어젯밤 보일러를 틀고 잠들지 않을 것을 후회하며..
살았습니다;;;
따라해보고 싶었답니다;;;
하늘처럼™님 / 말줄임으로 짐작 가능/불가능한 이야기를 하시는 흐;
에효(;;)
크리티커님 / 공부!
Run192Km님 / 아직 일교차 때문에 보일러는 필요하지요; 흐흐;
바세린 최강!!
로미안양 / 그럭저럭은 괜찮은거 같은데 말줄임표는 신경 쓰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