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인치 네일즈 : 목록들.

솔직히 데뷔반과 [Broken]EP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부끄럽군요. 아무튼 신보도 좋아요.

by 렉스 | 2007/04/23 09:34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ZacobGLee at 2007/04/23 09:41
데뷔반이 젤 좋습니다. 나머진 왠지들 오바.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4/23 09:52
전...다운워드 스파이럴 밖에 없군용
돈이 없어~돈이 없어하면 핑계가 될까요 -_-?
Commented by 세이로린 at 2007/04/23 10:58
음! 요즘 나인 인치 네일즈에 관심이 조금 생겼는데... 추천 앨범이 뭐가 있을지 물어봐도 될까요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4/23 11:37
세이로린 / 굉장히 정공법이긴 한데 사실 대가가 된 뮤지션들은 데뷔반이 좋습니다.
특히나 나인 인치 네일즈는 [Pretty Hate Machine]라는 타이틀의 데뷔반부터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The Downward Spiral]라는 공전절후의 음반이 있지만 - 흔히들 대중적/비평적 지지를 동시에
얻은 운운하는 대표작 - 매니아들은 데뷔작 [Pretty Hate Machine]의 뿅뿅 사운드를 더
그리워하는 경향이 강해요.([The Downward Spiral]은 좀더 시리어스하고 쿵쾅거리는 편)

[Pretty Hate Machine]나 [The Downward Spiral]로 시작해 더블반 [Fragile]로 옮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후작들인 [With Teeth]와 신작 [year zero]는 아직까진 조심스런 선택입니다.
Commented by 어둠의왼손 at 2007/04/23 11:59
아니 정규판보다 더 뛰어난 EP인 [Broken]을 안가지고 계시다니!!

[Pretty Hate Machine] = 뿅뿅 과 [The Downward Spiral] = 쿵쾅 의 도식은 매우 절묘합니다. 그렇다면 [With Teeth] 는 '쿵짝' 정도 되려나요. ^^;;
Commented by 세이로린 at 2007/04/23 23:44
음.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4/24 09:08
ZacobGLee님 / 데뷔반을 5월 안에 손에 넣는게 목표입니다.

히치하이커님 / 돈이 없어도 살만한 열정이 없다면 그렇게 좋아하는 성향의 밴드가 아닐지도^^);

어둠의왼손님 / 쿵짝!이라는 표현도 절묘합니다. 와우.

세이로린님 / ><)
Commented by LINK at 2007/04/24 13:38
앗 신보 나왔는지 몰랐네요 ><

전 며칠전에 '선샤인' 보고 언더월드가 음악을 맡은 거 같길래 뒤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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