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7일
나의 베스트 일레븐, 그 이후.
나의 베스트 일레븐( http://trex.egloos.com/3153331 ) 작성하고 맘에 걸려서 몇몇 더 추가한다만, 억지로 추가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맘에 걸렸고 베스트 일레븐이란 말만 없었다면 당연히 올라갔어야 할 이름이었다. '후보군'도 아니고 아무튼 내가 좋아하는 플레이어들.

Nuno Bettencourt (ex-Extreme)
- 베이스 -
Jason Newsted (ex-Metallica)
- 드럼 -
Mike Portnoy (Dream theater)
이렇게 적어두고도 또 생각이 날 수도 있는데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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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베스트 일레븐. by 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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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5/07 14:12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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