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3일
메이지 99

누구에게 받았다.
그래도 준초콜릿이라 여기고 한 조각 쾌히 씹었다.
전혀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
오
마이
갓.
그럼에도 뒷맛의 여운이랄까 그런게 썩 나쁘지 않았다.
어느날 잘못 떼먹어서 한 조각 반 정도 입에 넣었다.
오
오
마
이
이
가
앗
ㅜ.ㅠ)
그래도 준초콜릿이라 여기고 한 조각 쾌히 씹었다.
전혀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
오
마이
갓.
그럼에도 뒷맛의 여운이랄까 그런게 썩 나쁘지 않았다.
어느날 잘못 떼먹어서 한 조각 반 정도 입에 넣었다.
오
오
마
이
이
가
앗
ㅜ.ㅠ)
# by | 2007/05/23 08:30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24)















72% 먹고도 토할뻔 했다는 것.. 초콜렛은 크런키 -0-b (suzi 배경음 깔리고..)
한번 시도해보고 싶군요.(근데 초꼬레투는 원래도 별로 안좋아했던지라.. 너무 달아서..)
도전 의욕이 불끈불끈... 하지만 렉스님의 저 '오 마이 갓'을 보니 조금 두렵기도. -0-;
즐길수가 없는 맛이더군요.
역시 전 단게 좋아요.-ㅂ-;;
아돌님 / 72도; 약하시군요. 하하.
페리체님 / ㅜㅜ)
hkmade님 / 네 시도할 가치는 있습니다. 단 한 조각.
도일님 / 왕자표 크레용보단 맛날라.
스프린터님 / 도전 의욕에 힘을 실어드리지요. 으샤샤.
쥴님 / 즐기는 것의 평소 개념과는 다르더군요. 확실히;
달바람님 / 스산합니다;
요나양 / 권장하고파. 랄라.
헤드위그님 / 빨리 먹기 대회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시퇴근님 / 우정이군요;;
scholly님 / 우정이군요.2
devi님 / 달여서 먹여도 되겠군요;
魔神皇帝님 / 초콜릿은 달아야 합니다;
慌戇戰士욜라세다님 / 긁어서 마저 드시...
8님 / 이걸 주신 분의 진의를 알고는 있지만...그렇지만...
totheend님 / 몰라도 되는 인생의 계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지인이 말하길 99%는 그냥 먹으라고 만든 게 아니고, 따뜻한 음료 같은 것과 같이 먹으라고 만든거라고 하더군요. ^ ^;;
쓰러질뻔 한 경험이 있어서;;;
정worry님 / 딸기 부분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만, 타인의 취향은 존중해야겠지요.(헙);
계란소년님 / 그야말로 쓴맛의 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