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공감 2.0 개편 이후 시선과 행동 동선의 변화.

sad but true


by 렉스 | 2007/05/24 14:07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23)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7/05/24 14:09
메탈리카
Commented at 2007/05/24 14: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INK at 2007/05/24 14:12
저두 그러는 편입니다만, 왠 설레발들이 그리도 많은지;;;

다들 제일 중요한(?) 걸 잊고 있는 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_- '결국 그 글을 볼건지 말건지 선택하는 건 자기 스스로의 문제쟎아?'라는...
Commented by 세이로린 at 2007/05/24 14:15
저는 걍 제 블로그 들어온다음 네비바를 사용해서 글 목록으로 넘어 갑니다.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5/24 14:22
공감합니다. 그런데 요즘 하도 시끄러워서 저도 한 마디 좀 썼습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5/24 14:25
차라리 예전 이오공감이 더 좋아요~@_@/
Commented by ultrafunk at 2007/05/24 15:19
완전공감
Commented by 스칼렛 at 2007/05/24 15:19
전 아예 valley.egloos.com/my 로 갑니다(....)
Commented by 사은 at 2007/05/24 16:24
저도 그렇게 합니다. 이전 이오공감은 고를래면 골라보렴 하는 메뉴판같았는데, 이번 이오공감은 아예 주문하지도 않은 음식이 담긴 접시가 코앞에 들이미어진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미스트 at 2007/05/24 18:14
그런 거지요.............(로그인후 마이밸리를 맨 처음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
Commented by totheend at 2007/05/25 00:21
................ 저도 요즘은 그냥 아무 검색어 넣어서 이오공감을 사라지게 만듭니다.................
Commented by scholly at 2007/05/25 00:47
제가 써놓은 글인줄;;
Commented by 렉스 at 2007/05/25 10:02
꿈의대화님 / 샛 벗 츄르으으.

비공개님 / 이제 좀 식은 듯도 하지만 가벼운 추천은 말릴 길이 없군요.

LINK님 / 여태까지 올라온 이오공감 중 유일하게 읽을만한게 [버블버블] 관련
포스트였지요(어허;)

세이로린님 / 네비바 좋군요. 하.

히치하이커님 / 좋은 글이었어요. 동감.

알트아이젠님 / 일본 라면집 추천으로 눈살 찌푸리게 했던 시대를 그리워해얄지;

ultrafunk님 / ㅠㅠ)

스칼렛님 / 즐겨찾기가 필요;

사은님 / 유저들이 이상한 잔칫상을 들이밀고 있습니다;

미스트님 / 일단 '공감'이 아니에요. 하아.

totheend님 / 신속하시군요;

scholly님 / 비타민 부족 <-
Commented by Sion at 2007/05/25 10:50
완전무시에 완전공감 합니다-_-)b(콰쾅!)
Commented by 風木景 at 2007/05/25 14:52
전 애초에 즐겨찾기를 마이밸리로 링크해놓고 있어서..;
Commented by 도로시 at 2007/05/25 15:15
이글루스의 변화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hkmade at 2007/05/25 18:13
별표로 꾹꾹 눌러서 담는 스타일이라. 이오공감이 그렇게 시끄러운것도 얼마전에야 알았더랍니다.
근데 가끔씩 옥석같은 글들도 눈에 띄던데..(쨉싸게 별표 클릭. ㅎㅎ) 좀더 다양한 글들이 이오공감에 올라왔으면 좋겠군요. ^^
사실 이거보다 저도 드뎌 제타2.0 월급날에 맞춰서 질러주었습니다. ㅋㅋ. "당신 한달동안 수고했으니 결제를 허 하노라.. 마누라의 천금같은 한마디에. 한달의 피로가 싸악.. "
Commented by 달바람 at 2007/05/25 21:34
전 네비바 사용시작했습니다-_-;
Commented by 블랙아웃 at 2007/05/25 22:15
네비바 사용 시작했습니다 2 ;;
Commented by Wanderer at 2007/05/26 00:47
와~ 이렇게 간결하게 표현하시다니~
존경합니다~ -_-
Commented by 렉스 at 2007/05/28 10:27
Sion님 / 정성스럽게 준비한 서비스를 무시하는 것도 참 가슴아픈 일입니다;

風木景님 / 아흑;;

도로시님 / 무관심을 초월하게 변할수도;

hkmade님 / 천금같은 한마디에 한달 체증이 내려가셨겠군요. 하하.

달바람님, 블랙아웃님 / 아흑 저도 사용할까봐요 하하.

Wanderer님 / 더이상 그 어떤 생각과 문장도;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7/05/31 22:48
저두요. 저두요. 단지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라니깐요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1 09:32
몽중인님 / 밸리 돌아보기도 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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