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끝.

프로젝트의 끝을 주먹 추켜세우며
호쾌하게 선언할 수 있는 기획자만큼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
나도 그러고 싶다.
산적한 뒤끝들을 보며 한숨 짓는다.

하.



by 렉스 | 2007/05/31 17:0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비니루 at 2007/05/31 17:07
수고하셨어요. 그래도 앞을 보며 한숨 짓는 것보다 마음은 편할 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뽀스 at 2007/05/31 17:34
전 내일이면 끝이에욧! 냐하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scholly at 2007/05/31 17:45
저도 내일이면 끝이어유! 음화화화화
Commented by at 2007/05/31 19:11
그래도 일단 축하드려요.
산적한 뒤끝도 언젠가는 끝나기 마련이예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5/31 19:23
고생하셨습니다.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5/31 20:20
'끝났다~!!!'를 통쾌하게 외쳐본 적이 있었던가....
Commented by 요나 at 2007/05/31 22:50
저는. 내일 비번; 응?
Commented by 사은 at 2007/06/01 07:52
다 해낸 후 뒷처리하는 것이 더 힘들죠. 수정하는 것도 더 버겁고, 자잘하고.
힘내세요, 그래도 끝내신 것 경 축! ^^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1 09:30
비니루님 / 허허 금요일이 어서 지나가면 좋겠어요.

뽀스님 / 5월 31일에 끝낸 제가 더 깔끔하구나.라고 스스로 위안하고 있습니다; 하하.

수철님 / 더 좋은 곳을 찾으시라!

쥴님 / 아 그러게 말이에요. 언제나 계단밟기가 힘들죠+_+);

알트아이젠님 / 아닙니다^^)

버섯돌이님 / 아 한번도 없었네요'');; 그러고보니 하하.

요나양 / 하루 푹 쉬어라><) 조카 얼굴도 보고.

사은님 / 수정사항...으하하하...아우'')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7/06/01 10:24
저는...담주까지.. 이사짐 정리랑...해야지.. 일이 좀 끝날듯.....ㅠ0ㅠ

Commented by hkmade at 2007/06/01 10:30
하가 아니고 핫핫핫.. 세번은 웃어주셔야죠.
축하드려요.. (제타3에 푸욱 쪌어 있습니다. ^^)
Commented by 스프린터 at 2007/06/01 12:50
산적한 뒤끝 그까이거 대충...(이 아니잖아!;)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D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4 13:31
하늘보기님 / 홍대의 왁자지껄함이 에너지가 되길!

hkmade님 / 아직까진 고객들이 조용한거 보니 안심이 되기도 하고;; 하하.

스프린터님 / 그까이거 대충'')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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