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1일
2007년 상반기의 앨범 5장.
대상은 06년 12월 ~ 07년 5월 31일 발매반까지.
할로우 잰 [Rough Draft In Progress] (http://trex.egloos.com/3017697)
호소력 깊은 절규의 파도가 넘실넘실.
바세린 [Permanence] (http://trex.egloos.com/3045247)
우파청년폭도맹진가.
윤하 [고백하기 좋은 날] (http://trex.egloos.com/3135661)
데미소다.
나인 인치 네일즈 [year zero]
트렌트 레즈너는 망해가는 세상이 아니라 그냥 망해버린 세상에 대해 큰 기복 없이 즐기는 것 같다.
메가데스 [United Abominations]
4번 트랙까지는 정말 멋지다. 그 이후는 존재감에 대한 고마움으로 넘겨야 할 듯.

호소력 깊은 절규의 파도가 넘실넘실.

우파청년폭도맹진가.

데미소다.

트렌트 레즈너는 망해가는 세상이 아니라 그냥 망해버린 세상에 대해 큰 기복 없이 즐기는 것 같다.

4번 트랙까지는 정말 멋지다. 그 이후는 존재감에 대한 고마움으로 넘겨야 할 듯.
# by | 2007/06/01 09:22 | [집히는대로 앨범담 | 트랙백 | 덧글(10)















나름의 성공일까요?'ㅅ';
전 언젠가부터 신보구입이 확 줄다보니 결산이고 뭐고 할 것도 없네요^^;;
.... 단지 서태지라는 사람을 해체기자회견에서 처음 봤다는 얘기에서 잠깐(.. )
뭐, 자업자득이지만요. 뭐든 제 때 제 때 하는 법이 없다니까요.
ㅜ ㅜ
바세린하고 메가데스는 기필코 쟁취하렵니다. 언젠가는...(쿨럭)
수철님 / 나이로 보자면 동생분이 유리;
Run192Km님 / 제 목록이 이상하니 성공과 실패는 없습니다;;
ultrafunk님 / ultrafunk님의 구매 목록을 보면 전 이런 포스트가 부끄럽기만;;
몽중인님 / 90년대 태생들이 연예인을 하는 말도 안되는 세상입니다 ㅜㅜ)
히치하이커님 / 언젠가는! 하하.
비공개님 / 오 감사!
바세린 인터뷰 중에 이런게 있더군요. 혹시 그거 보시고?
원래 박진씨가 저쪽으로 좀 유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