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정신?

멀게는 네이버 시절, 가깝게는 지금 이글루스까지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안 하던 짓을 좀 한다. 일종의 서비스 정신?

나이를 정신으로 안 먹고 얼굴로만 먹는 안 좋은 표본 중 하나.

by 렉스 | 2007/06/05 10:51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15)

Commented by 도일 at 2007/06/05 10:54
면도하셈 면도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7/06/05 11:00
ㅎㅎ 면도하셔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사무 at 2007/06/05 11:30
예전에 중무장하신 사진쓰세요~
Commented by 요나 at 2007/06/05 12:48
면도하시래요~ ㅋ <- 모니터가 꾸져서. 얼굴조차 잘 안보이네요 =ㅁ=
Commented by 에이왁스 at 2007/06/05 13:35
거울로 보는 얼굴과 사진으로 찍히는 얼굴은 정말 다르더라구요.
저도 가끔씩, 핸드폰 셀카를 찍어보면서 이게 내가 바라던 얼굴인가 자문해보곤 합니다.
Commented by scholly at 2007/06/05 13:45
밸리에서 제목을 보고서
'공기업의 ** 같은 서비스 정신에 관한 렉스님의 성토인가?' 생각하며 클릭했는데, 후후후.
Commented at 2007/06/05 1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스프린터 at 2007/06/05 15:12
어, 저는 그냥 평범한 사진으로만 봤는데 다른 분들 눈이 좋으신...; 얼굴살이 좀 빠지신 듯도 한데요?
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6/06 04:35
대세에 역행하는 무책임한 댓글: 수염 길러보세요.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7 10:36
도일군, 하늘처럼™님, 요나양 / 장례 치르고 다음날인 것에 주의하셔야 합니;

이사무님 / .....아니되오;

에이왁스님 / 확실한건 지금 모습 맘에 안 듭니다;

scholly님 / 저는 성토만 하는 캐릭터가 아니라는;; 으허허

비공개님 / 으르렁이죠;

스프린터님 / 그냥 피곤하게 보여서 그런건지도 허허;

mithrandir님 / 사회에서 지탄 받습니다;;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6/07 14:11
저도 mithrandir님의 말씀에 동감.

수염 길러보세요. 멋지실 듯~! +_+)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8 09:39
정시퇴근님 / 사회 생활은...;;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7/06/09 13:18
하지만 은근히 귀여우신데 +_+ 제 이웃인 떠돌이곰님과 닮으셨어요!!
Commented by 윤군 at 2007/06/10 07:00
살이 빠지신....듯?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10 21:34
몽중인님 / 닉에 '곰'이 들어가는군요(...)

윤군님 / 전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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