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자쿠 3마리가 갑자기.

사장님이 오늘 던져주시며
"너 이런거 좋아하지?"라고 하신다.

아니...도대체, 저는 그냥 서브 컬처 애호가입니다.
무심하게 이런걸 던져주는 사장님을 보며 다시금 이 악몽을 상기한다.(☜ 클릭)

.........

by 렉스 | 2007/06/08 17:0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Linked at 렉시즘 : ReXism : 사.. at 2008/03/27 16:10

... + 일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 http://trex.egloos.com/3219000그렇게 데스크탑 위에 있던 자쿠 3마리, 정확히 말하자면 걔네들이 검은 삼연성이었다고 한다. 암튼 걔네들이 이번 회사 이사 덕분에 - 어차피 3분 거리 차 ... more

Commented by 사은 at 2007/06/08 17:11
아, 이런 슬픈 일이. ㅠ_-
주변의 오해는 '뭘 모르시는군' 하며 훗, 하고 넘기시고 그래도 자쿠 3마리가 생긴 것을 흐뭇히 여기도록 해보세요! 화이팅! ;ㅁ;/
Commented by 하루카리 at 2007/06/08 18:29
그 악몽이 저도 이 포스팅을 보는 순간 되살아나는군요 (...)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06/08 19:07
선물이 마냥 좋은게 아니군요. _no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09 10:20
사은님 / 뭘 몰라도 너무 모르셔서 오해의 골이 깊;;

하루카리님 / 트라우마로 남을 듯 합니다...;

알트아이젠님 / 훽 던져주며;
Commented by 히치하이커 at 2007/06/09 10:36
그런 악몽이... ㅜ ㅜ
가슴이 아픕니다. 렉스님은 오타쿠가 아니잖아요. 불끈!!
Commented by ▒夢中人▒ at 2007/06/09 13:16
주머니속 송곳은 감출 수 없는 법?!
단지 남들이 송곳인지 바늘인지 몰라준다는 게 아쉽지만(.. )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7/06/09 21:27
윽, 저런.....;

하지만 챙길 건 챙겨야죠 [음?]
Commented by 렉스 at 2007/06/10 21:37
히치하이커님 / 아니지요. 절대로 단연코!

몽중인님 / 무섭군요. 하하.

하늘빛마야님 / 그래서 책상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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