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8일
책상 위에 자쿠 3마리가 갑자기.



"너 이런거 좋아하지?"라고 하신다.
아니...도대체, 저는 그냥 서브 컬처 애호가입니다.
무심하게 이런걸 던져주는 사장님을 보며 다시금 이 악몽을 상기한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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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08 17:0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아니...도대체, 저는 그냥 서브 컬처 애호가입니다.
무심하게 이런걸 던져주는 사장님을 보며 다시금 이 악몽을 상기한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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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08 17:0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 + 일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 http://trex.egloos.com/3219000그렇게 데스크탑 위에 있던 자쿠 3마리, 정확히 말하자면 걔네들이 검은 삼연성이었다고 한다. 암튼 걔네들이 이번 회사 이사 덕분에 - 어차피 3분 거리 차 ... more
주변의 오해는 '뭘 모르시는군' 하며 훗, 하고 넘기시고 그래도 자쿠 3마리가 생긴 것을 흐뭇히 여기도록 해보세요! 화이팅! ;ㅁ;/
하루카리님 / 트라우마로 남을 듯 합니다...;
알트아이젠님 / 훽 던져주며;
가슴이 아픕니다. 렉스님은 오타쿠가 아니잖아요. 불끈!!
단지 남들이 송곳인지 바늘인지 몰라준다는 게 아쉽지만(.. )
하지만 챙길 건 챙겨야죠 [음?]
몽중인님 / 무섭군요. 하하.
하늘빛마야님 / 그래서 책상을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