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1일
[트랜스포머]에 대한 정신적 단속.

[트랜스포머]에 대한 기대감을 일부러 낮추는 중.
예고편을 보면 볼수록 진해지는 '마이클 베이의 향기'
(인과관계 없이 카체이싱-콜라병 몸매 탱크탑 아가씨-정부.군부 초긴장)도 그렇고,
"아이고 얘 우리편이에요. 잉잉" "엄마한테 들키면 큰일 나" 풍의
대사들도 기대감을 낮추는데 일조하는 고마운 요소들.
그러나 이렇게 정신 단속을 하다가도 이런 동영상을 보면...
타오르는 기대감을 누르기 힘들도다;
# by | 2007/06/11 09:52 | [집히는대로 영화담 | 트랙백 | 덧글(17)















기대감 낮추고 살려다가 저걸보고나서...
3부작으로 제작된다고 하니까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윤군님 / 허허 버닝 당하신;
THX1138님 / 저런 장면이 주는 영화 전체 인상에 대한 착각을 알면서도;
나르사스님 / 다시금 정신을 차려야;
Sion님 / 아이매액스;
에이왁스님 / 철저하게 유치했음 좋겠는데...감독이..감독이;
벨제뷔트님 / 스파이디는 전 괜찮았고, 해적3은 애시당초 안 봤습니다. 2를 안 봐서;
스프린터님 / 뒤에 발로 차는 초딩만 없길;
DynO님 / 감독을 후속편엔 누가 맡을지;
사은님 / 안 좋은 작품이라는 중평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
DAIN님 / 정작 아마겟돈에선 고질라 까더니만 할할;
영원제타님 / 1차 목적일지도;
mithrandir님 / 2년 후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 콜럼버스가(쾅)
몽중인님 / 두려움은 현실로;
내일 또 보러 갈거에요 ㅠ_ㅠ)b 잠은 다 잤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