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6일
명복을 : 한 프로레슬러의 죽음.


누군가에게 울버린은 엑스멘의 그 사람이겠지만, 누군가에겐 이 사람이기도 하다. 명복을. 크리스 벤와.
협잡꾼 캐릭터, 부자 캐릭터, 입담의 캐릭터, 악의 캐릭터, 선의 캐릭터, 부활과 탄생의 캐릭터 등등 숱한 캐릭터들이 즐비한 그곳에 그는 거의 유일한 '플레이어'였다.
# by | 2007/06/26 18:41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5)


# by | 2007/06/26 18:41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5)
비니루님 / 그런 경위가 아니길 바라지만...쩝.
정시퇴근님 / 넵 특히 좋아했던 플레이어였는데.
이오스캔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