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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7/06/26 18:41
- trex.egloos.com/325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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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수 : 5
엔터테인먼트가 간혹 사람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내가 봤다는 사실 자체로 그냥 흘려버릴 수 없는 사실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오늘은 또 한번의 명복을 더 빌어야 한다.이때를 잊기는 힘들 것이다. 이제는 기억 속에만 남겨야 할 광경들. 위에서도 그들은 태그 매치를...?
누군가에게 울버린은 엑스멘의 그 사람이겠지만, 누군가에겐 이 사람이기도 하다. 명복을. 크리스 벤와.
협잡꾼 캐릭터, 부자 캐릭터, 입담의 캐릭터, 악의 캐릭터, 선의 캐릭터, 부활과 탄생의 캐릭터 등등 숱한 캐릭터들이 즐비한 그곳에 그는 거의 유일한 '플레이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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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리얼 2007/06/26 18:46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니루 2007/06/26 19:04 #
아... 안타깝고 믿기도 싫은 소식이 이어지고 있지만 편히 쉬기를 바랍니다.
정시퇴근 2007/06/26 21:34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안타깝네요.
이오스캔 2007/06/27 22:22 #
렉스님 블로그에서 처음 보는 분이긴 하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렉스 2007/06/28 09:08 #
리얼님 / 명복을...비니루님 / 그런 경위가 아니길 바라지만...쩝.
정시퇴근님 / 넵 특히 좋아했던 플레이어였는데.
이오스캔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