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네번째 곡.

첫번째. 패닉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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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이문세 - 그녀의 웃음소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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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레이니 썬 -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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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 2집 [No. 1] (02) 1번 수록곡

신기하지. 정말 No1이 되었어.
혀를 끌끌차게 만들던 데뷔반의 딱한 꼬맹이가 무대를 장악하는 힘을 가지게 된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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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렉스 | 2007/07/12 09:44 | └rex in 음악취향Y | 트랙백 | 핑백(6)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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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thrandir at 2007/07/12 15:12
sm스타일과 j-pop댄스 중간쯤 되는 보아 노래들, 쳐지지 않고 발랄해서 좋아합니다.
사실 노래로서는 어메이징 키스도 좋아하는데... 그쪽은 "이거 사실 일본어 노래니까 가사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포스가 너무 강해서 좋아할 수가 없어요. 그나마 넘버원은 가사가 뭐랄까... 말이 되어서 맘놓고 들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 노래에 가사가 말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다니 슬픕니다. 허긴 머리가 크고 보니 그게 꼭 우리나라만은 아니더군요. (소싯적엔 미국 팝송 가사가 다 사이먼 앤 가펑클 수준인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뭐...)
Commented by 윤군 at 2007/07/12 17:43
군대 있을 때 1집사다가 시디자켓 보면서 므흣 했었던 기억이...제목이 갑자기 생각안나는데...사라 였나? 고양이를 소재로 한 노래를 제일 좋아했었습니다.
사~라~ 사~라~(2집 나오면 꼭 사라는 압박으로 들렸....;;;)
Commented by Run192Km at 2007/07/13 10:04
뽜이널리~~
전 1집의 언젠가 우리를 좋아하지만;;ㅎㅎ
Commented by 렉스 at 2007/07/13 12:11
mithrandir님 / 네 SM진영에 나온 노래치고는 그나마 주입이 가능한 가사지요.
물론 하나하나 뜯어보면 좀 괴롭지만; 모른척하는 센스만 발휘해준다면;

하도 이 모양이다보니 정말 평범한 가사만 봐도 마음이 안심이 되고 그럽니다;
(윤하 앨범 보면 아주 가사가 평이해서[예외 : 휘성 작사곡] 마음에 안정이;)


윤군님 / 라젠카 새앨범과 비슷한거군요.(뭐래;)

Run192Km님 / 잊을 수 없는 뽜이널리=_=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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