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웹진에서 이 코너 안 만들었음 어쩔뻔 했냐.
아 정말 반응 좋네. 모두 다 이런 코너에 대한 은연중의 욕구가 있었구나.
아무튼 나의 목록.
첫번째. 패닉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http://trex.egloos.com/3267756 / http://cafe.naver.com/musicy/1997
두번째. 이문세 - 그녀의 웃음소리뿐
http://trex.egloos.com/3271940 / http://cafe.naver.com/musicy/2057
세번째. 레이니 썬 - 유감
http://trex.egloos.com/3274125 / http://cafe.naver.com/musicy/2081
네번째. 보아 - No.1
http://trex.egloos.com/3279602 / http://cafe.naver.com/musicy/2116

넥스트 - The Destniction of the shell:껍질의 파괴
[The Return of N.EX.T PART I The Being](94) 2번 트랙
한 밴드의 연혁을 이전과 전혀 다른 의미로 수놓은 강력함.
한 뮤지션에 대한 인식을 이전과 전혀 다른 의미로 새겨놓은 드라마틱.
9분여간 벌어지는 멜로디 파트의 처절한 경쟁과 리듬 파트의 가투.
넥스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음질이 아쉬운' 최고의 포문.




덧글
저도 당장이라도 적고 싶은데...아아...ㅜ ㅡ
이 곡의 스코어 자체를 머리에 꿰고 있습니다 히히히히~
2007/07/14 08:17 #
비공개 덧글입니다.라브리에님 / 거의 뇌로 플레이하는 수준이 되어버렸죠=_=;
비공개님 / 에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