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의 음악취향Y 베스트 1000 - 다섯번째 곡. └rex in 음악취향Y

우리 웹진에서 이 코너 안 만들었음 어쩔뻔 했냐.
아 정말 반응 좋네. 모두 다 이런 코너에 대한 은연중의 욕구가 있었구나.

아무튼 나의 목록.

첫번째. 패닉 -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http://trex.egloos.com/3267756 / http://cafe.naver.com/musicy/1997
두번째. 이문세 - 그녀의 웃음소리뿐
http://trex.egloos.com/3271940 / http://cafe.naver.com/musicy/2057
세번째. 레이니 썬 - 유감
http://trex.egloos.com/3274125 / http://cafe.naver.com/musicy/2081
네번째. 보아 - No.1
http://trex.egloos.com/3279602 / http://cafe.naver.com/musicy/2116


넥스트 - The Destniction of the shell:껍질의 파괴 
[The Return of N.EX.T PART I The Being](94) 2번 트랙

한 밴드의 연혁을 이전과 전혀 다른 의미로 수놓은 강력함.
한 뮤지션에 대한 인식을 이전과 전혀 다른 의미로 새겨놓은 드라마틱.

9분여간 벌어지는 멜로디 파트의 처절한 경쟁과 리듬 파트의 가투.
넥스트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음질이 아쉬운' 최고의 포문.


핑백

덧글

  • 히치하이커 2007/07/13 12:04 #

    이 것도 좋죠. 파잇~비~프리~♬
    저도 당장이라도 적고 싶은데...아아...ㅜ ㅡ
  • Labrie 2007/07/14 00:57 # 삭제

    좌장장장~장장~자가자가장~좡좡좡~장장~자가자가장~
    이 곡의 스코어 자체를 머리에 꿰고 있습니다 히히히히~
  • 2007/07/14 08: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렉스 2007/07/16 08:19 #

    히치하이커님 / 아아 ㅜ.ㅠ)

    라브리에님 / 거의 뇌로 플레이하는 수준이 되어버렸죠=_=;

    비공개님 / 에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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