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단신들.
이젠 뭐라고 더 논평하고 싶진 않은데 궁긍한건 하나 생겼다. 신해철과 넥스트가 맡은 곡 제목이 'The vigin flight'라... 'The vigin flight'라 함은 이미 [모노크롬] 앨범의 수록곡 'Go With The Light'의 한 파트가 아니었던가. 그 곡의 편곡 버전인가. 이건 궁금하다.
+ 소문 속의 캡콤 2D 격투 게임 프로젝트는 [전국 바사라 크로스]였구나.

아 결국 [스트리트 파이터4]는 아닌가. 쳇.
아니면 [스트리트 파이터4]는 어쨌거나 비밀리에 진행중인건가.
아니면 [스트리트 파이터4]는 어쨌거나 비밀리에 진행중인건가.
+ 미디어다음에 다시 가야 할 이유가 생겼다.
난 [V]도 안 보고, 강풀 만화도 안 본다. 그런데... 양영순이 신작을 시작했다!
# by | 2007/07/18 20:42 | _뭔가를 접하며 | 트랙백 | 덧글(7)















파란인가에서 연재하던 천일야화(제목이 맞나요?)도 단행본으로 나왔다던데 아직 못샀네요. 정말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 )
// 스파4는 루머만 3년째 듣고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액션게임->격투게임으로 변환된 경우는 거의 재미가 없었는데-_-;;;
스파4라면 간만에 오락실에 다시 가볼 용의도 있는데 말이죠^^;;
히치하이커님 / 언제나 그렇죠. 참가하는 일마다 마땅찮기만 합니다. 그게 다 다음 앨범 스튜디오 비용에
들겠지만서도.
라브리에님 / 171이면 단신이면 나는 아마존에 가서 단신족과 살아야 할 판. 흐흐.
Run192Km님 / 강도하 만화보다 훨씬 낫군요. 냐하하.
블랙님 / USA...쳇. 맘에 안 드는군요.
魔神皇帝님 / 오락실에 가더라도 설치나 할지=_=;; 불황 국가입니다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