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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렉스 | 2007/07/19 18:50 | _일기를 빙자하여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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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by 렉스
마지막 줄에서 왠지 공익시절 구청의 컴퓨터 교환이 생각납니다.(훌쩍)
저렇게 컴퓨터나 책상위에 뭘 올려놓으면 보기는 좋은데 저는 먼지 같은 걸 잘 닦아주지 않아서 금방 불쌍한 모습이 되더라구요... ^^;
컴퓨터 옮기고 선 따오고, 선 지저분하다고 선 정리하고...
컴퓨터만 바꾸셨다면 그래도 사무실 구성 바꾸는 것보다야 훨 낫겠지만...
기존에 정리된 거 이거 다 바꾸는 것도 골치 아픈 문제중 하나였던 아픈 기억이 납니다.
하 하 하!!
魔神皇帝님 / 네 불쌍한 교환 인생 ㅜㅜ)
가명씨님 / 화기애애는 무신=_= 밤샘하는거 보면 이미 화기애애하곤 거리가 멀죠.
도로시님 / 제 물건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쟤들은 먼지 인생 예약입니다.
자연을벗삼아님 / 개발자들은 투덜대죠. 전기 배선하러 입사한게 아닌데 투덜.
흐흐.